곤충에 관심많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 이 책을 읽고 작은 생명이라도 아끼고존중할 줄 아는 어린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셔틀을타고 다니고 달퐁광장이 있을정도로 곤충들사이에서는 대형병원인 달퐁병원환자를 다 고치고 말겠다는 마음으로 병원이름을 지었대요기억에 남는 환자를 떠올리며 이야기가 시작되요더운 여름에도 열심히 사는 개미부부와그런 엄빠와 놀고싶은 개미아들이 거미축구장에 갔다가 생긴 일이예요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개미가족에게 동네아이들이 찾아와심심하다며 발을 쿵쿵! 콰직! 밞아버린거예요납작해진 개미엄빠를 아들이 병원으로 데리고 가다가짹쨱이 기동대장을 만나 달퐁병원에가죠의사선생님은 이런케이스 많다며 걱정하지말라고여러방법들을 동원해 부부에게 시도해봅니다그 결과 개미부부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저희집 아이는 곤충을 관찰하다 죽인적이 있어 그후로 꽃도 곤충도 살살 만지려고 되도록 눈으로만 관찰하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더니 그때 생각이 났는지이 동네아이들 나쁘다며 이렇게 하면안된다고 하네요 다고쳐요 달퐁병원을 읽고 우리의 작은 손짓발짓도 위험한 곤충들을소중히 여길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