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입 스팡 올센의 대표작!덴마크의 국민 동화작가로 불리는 입 스팡 올센은 1972년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일컬어지는 ‘국제안데르센상 화가상’을 수상했으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며 600여 권의 도서에 아름다운 삽화를 그렸다고 한다.둘째가 기차를 엄청 좋아해서 기차책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다. 진선출판사에서 사전서평단 모집을 하길래 신청을 했는데 당첨되어 책을 받았다."매일 같은 곳만 다니는 건 너무 따분해."꼬마 기관차는 날마다 같은 선로 위를 왔다 갔다하며 작은 화물차 옮기는 일을 한다. 늘 저 멀리 여행을 떠나 보고 싶었던 꼬마 기관차는 어느날 자신이 매일 달리던 선로를 떠나 좌충우돌 모험을 시작한다."그래, 가 보는 거야. 나도 이제 여행을 떠난다. 야호-!"기차역을 빠져나와 시골 들판을 지나고 개울을 건너고...신나게 달리던 꼬마 기관차 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크리스마스트리를 매달고 빨래를 휘날리며 도시 한복판에 나타난 꼬마 기관차!칙칙폭폭 꼬마 기관차 소리를 따라하면서 책을 보는 우리집 꼬마.아직 기차를 한번도 타보지 못한 우리집 꼬마는 책 속 꼬마 기관차를 타고 싶다고 한다.엄마도 아이도 꼬마 기관차를 타고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게 해줄 재미난 책이다.📍진선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