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의 해외도전 청춘상담소 - 대한민국 청춘의 아름다운 해외도전기
김승혜 지음 / 더로드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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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작가는 16살에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갔다.

 고등학교 과정동안 무려 8번의 홈스테이를 경헝하면서 참 일찍 세상을 알고 세상을 이겨내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다.

 

 

Chapter 1 : 안된다고 하지 말고 딱 2년만 미쳐라

 

16살에 미국 교환학생으로 가서 말도 안 통하고 친구도 못 사귀는 어려운 시절을 겪었다.

홈스테이 가족의 눈치를 보면서 생활하고,

딱히 말하고 함께 어울릴 사람이 없어서 TV 를 보며 영어를 배웠다.

혼자 있으면 슬프고 우울하지만 더 강하게 만드는 시간이기도 하다.

홈스테이의 노부부가 친구 한명이 있으며 함께 디즈니랜드까지  3시간의 운전을 해준다고 했는데,

그 한명의 친구를 찾지 못해서

결국 혼자서 디즈니랜드를 돌아다니면 놀았다고 한다.

그 상항을 상상하면,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마음이 아련해진다.

 

 

 

Chapter 2 : 머리만 굴리지 말고 몸으로 도전하라

 

김승혜표 오감 영어공부법을 소개한다.

1, 2 : 핸드 아이 프린트

즉, 손으로 쓰면서 눈으로 보면서 단어를 외운다.

3.4 : 마우스 이어 레코드

즉, 소리내어 입으로 말하고, 그 소리를 들으면서 외운다.

5. 육감 : 상상력과 잠재의식의 활용

자신이 그 단어에 맞는 강력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단어를 외운다.

 

어떤 짜투리 시간에도 단어를 외우고, 남들의 두배, 세배 만큼 노력을 했다고 한다.

 

사실 미국을 갔다고 해서 모두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그곳에 가서도 스스로 얼만큼 열심히 하는지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어느 정도 수준이 되었으면 그 이후에는 삶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라고 강조한다.

사람들고 어울리며 문화를 함께 배우는 것이 진정 언어를 제대로 배우는 지름길이다.

 

 

 

Chapter 3 : 외국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남기

 

P152

중국을 혼자 여행할때 호신용으로 내가 들고 다녔던 것은 호루라기나 전기 충격기가 아니었다.

내 손에 항상 마윈 책이 들려 있었다.

덕분에 나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다.

그 책을 보고 수많은 중국인들이 내게 다가와서 말을 걸며 친구가 되기를 자처했다.

그들은 중국 문화를 존중하고 높이 사는 나를 더욱 극진히 대접해주었다.

덕분에 나는 엄청난 환대와 친절 속에서 무사히 홀로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편견을 버리고 진심으로 대한다.

진심은 어디에서도 통한다.

유학 생활중 가장 소중했던 것은 역시 "사람" 이었다.

 

 

Chapter 4 :외국 생활과 여행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

 

혼자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무엇보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면 좋다.

1.Say cleary "Yes, or No"

2.Honesty

3. Secure your safety

4. Get help

5. Keep distance from stranage people

 

 

Chapter 5 : 7년의 해외도전이 내 인생을 바꾸었다.


일단 목표를 세워라.

목표를 세우고 한 단계부터 실천하라.

반대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어려움과 시련도 잘 극복해라.

오늘의 힘든 것을 이겨내어야 내일도 있고, 미래도 있는 것이다.

누구나 혼자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가장 소중한 보물은 사람이다.

 

 

해외 유학생활을 통해서 저자는 강인해지고 더욱 단단해졌다.

참 용기 있는 젊은이라는 생각이 든다.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배우는 값진 경험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재산일 것이다.

앞으로도이런 젊은이들이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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