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 브라더스 문학의 즐거움 43
마리베스 볼츠 지음, 김현우 옮김 / 개암나무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무시무시한 개를 키우기 위해 개똥 청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러셀과 숀의 웃음 터지는 이야기. 깔깔대고 읽으며 마음의 키를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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