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바우솔 작은 어린이 31
장성자 지음, 허구 그림 / 바우솔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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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가정의 어린 소녀 기정이의 눈으로 본 상해임시정부와 그곳의 사람들. 작디작은 상해임시정부의 문지기 아저씨와 수많은 이들이 가고 있는 독립으로의 여정의 길이 기정의 눈을 통해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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