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 사회탐구 그림책 4
미셸 치콰니네 외 지음, 클라우디아 다빌라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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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다섯 살의 나이로 동네의 가장 친한 형에게 총을 쏴야했던 미셸. 어린이 병사가 되었다 탈출한 미셸의 이야기는 바로 지금 아프리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다. 그림책 속에 담긴 내용이 묵직하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에게나 생각할 거리를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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