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의 역습
조재성 지음 / 원앤원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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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는 내용이 어렵다. 어려울거라 생각했지만 역시 단번에 이해하기는 힘들다. 그래도 환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흐름은 알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달러와 금값의 연관성이었다. 마냥 뉴스에서 금값이 오른다고 하면 오르나부다 싶었는데 달러와 연동된다고 하니 글로벌한 시대에 글로벌하게 경제를 이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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