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식에서 경의를 표하기도 했는데 가신이 무릎을 꿇고자신의 손을 영주의 손 사이에 두면 영주가 그를 일으켜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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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영토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아요.
저는 ‘프랑스의 왕‘이 아니라 ‘프랑크족의 왕‘이기 때문이죠. 저는 민중뿐만아니라 지도층, 즉 귀족들을 다스리지 영토를 다스리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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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동화와 다르다. 소설은 수신이아닌 발신의 장르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다. 물론 소설가도 독자를 의식하겠지만 그건 현상일 뿐, 소설의 본질은 전달이 아닌 ‘표현‘이다. 일찍이 움베르토에코는 『장미의 이름도입부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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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3 - 병자호란 편 : 남한산성의 겨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3
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단꿈아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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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역사적 사건도 구체적으로 그 당시 상황을 배우는 경우는 별로 없죠. 그래서 기억에 남지도 않고 극적이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이런 필요를 채워주는 것 같아요. 병자호란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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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업고 레디, 액션! - 한 편의 영화로 남은 한국 첫 여성 감독 박남옥 바위를 뚫는 물방울 15
김주경 지음 / 씨드북(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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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영웅을 이렇게 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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