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왓? 20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 WHAT왓? 파브르곤충기편 8
조경숙 지음, 김세진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

 



 

작년 여름에 ...울집 아파트 단지에는 매미 울음소리로

아이가 잠을 잘 못 잘 지경이였어요~

그리고 매미울음에 무섭다며 아파트단지도 걷기 싫어해

안고 다니느라 고생 좀 했는데..~

 

요녀석에 대해 상세하게 알게 되니

매미라는 녀석에게 연민도 느끼게 되고...이젠 그 울음의

의미를 알기에...올여름은...작년과 느끼는 감정이 조금 ...

남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땅속에 7년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짧게는 4년 길게는 17년을 애벌레로 땅속에 있다 가

매미가 된다고하니 너무 미워하지 않을께~^^

 

울집꼬마.,. 매미를 가장 무서워하는데...

매미를 알고 난후로는...그 전처럼 무서워하진 않다고해 다행입니다.

 

칼라그림으로 매미를 여러시점에서 관찰하며

알 수 있어 이해도 싶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스럽네요~

 

왓은 장점은 야외로 직접 관찰하러 나가지 않아도...

순수 책을 통해 아이에게 관찰하는 효과를

주어서 참 좋은 책 같습니다.~

 

 



 

식탁에 밥차리고 있는데...

울집꼬마는 밥 먹을 생각도 않고...저렇게 책을 보며...

자신만의 비법으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동화처럼 꾸며서 아이에게 관찰하는 상상력을

불러이르켜 아이가 더더욱 좋아하는 듯해요~

 

칼라그림에 매미니 개미니 등장하는 모습이...

아이는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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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8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WHAT왓? 자연과학편 8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작년 여름에 울집 베란다에도 무당벌레가 찾아주어

아이랑 이쁘다며 한참을 바라봤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도 그때의 기억이 났던지..이 책표지를 보더니

엄마 저기 저 화초에 붙어 있었던 벌레 맞지합니다.~^^

 

차례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올챙이적 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밝고 밝아도 질기고 질겨서 질경이?

 

무당벌레하면 단순이 이쁜 색의 점박이로 짓딧물을 먹어주어

고마운 벌레로 알고 있었지여~

 

여름이면 어김없이 한번쯤 볼 수 있는 무당벌레에 대해 자세하게

아이랑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무당벌레 아가야도 어떻게 낳는지도 알고~

 

칠성무당벨레는 하루에 진딧물 400마리 잡아...

먹는다고하니 은근히 고녀석 울집 베란다에 키우고 싶어지네요~

 

올여름에는 개울가가서 올챙이 2마리정도 잡아다가

집에서 아이에게 키워보라고 할까해요

작년에 개울가에서 올챙이들이 어찌나 꾸물꾸물거리는지..

징그러워서 잡을 엄두도 않나던데 올해는...아이를 위해

용기내어 잡아다가 실제로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까합니다.~

 

책을 봐서 그런지 키워볼래했더니 한번 키워보고 싶다네요~^^

 

질경이는 우리가 봄되면 캐서 먹는 나물인데...^^

항상 나물로만 먹었는데 차로 마신다고해서 이번에는 캐다가 차로

마셔볼까해요...무슨맛일지 벌써부터 아이와 저 궁금해지네요~

 

이번에 나온 책은 봄에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이라...

좀더 날 풀리면..아이와 함께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연속에서

관찰하러 나가볼까합니다.~

미리 이렇게 알게 되어 좋네요~

 



 

아이와 함께 실내에 곤충들 관찰하는 표본이 있어

살펴 보고 왔답니다.~

 

느낀점은 벌레하면 징그러운데...

여기에 있는 아이들은 어찌나 이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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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동화집 나 어릴 적에 - 박완서 선생님의 옛날이 그리워지는 행복한 이야기 처음어린이 8
박완서 지음, 김재홍 그림 / 처음주니어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현재보다 어릴때가 못살고 하고 싶은 거 더 못하고 살았어도

이상하게 나이를 한두살 먹을수록 어릴시절이 그립고..~

박물관같은곳에서 옛모습들 채연해 놓으면 왜그리도 반가운지~^^

 

저도 고무신과 저고리입고 학교 다녀보지 않아..

아이랑 읽으면서 배경과 그림들이 좀 생소했답니다.~

 

마당이 있는 집에 주인집이야기는...

제 어린시절이라 무척이나 반갑더군요~

그치만 그렇게까지 눈치는 않 받는데..~

읽으면서 으아해...대체 어느 시절이야기인지..

궁금해서 보니 ,,,아마도 외할머니시절쯤인 것같아요..

 

아이에게 주인집에 대해 아는척 하며 제 어린시절이야기도

함께 들려주며 책을 보았답니다.

 

서울에서만 자란터라 농촌에 대한 풍경들을

동경하는 면이 있는데 ...책속에 칼라그림들이 농촌모습이라..~

정감가고 친근감있어... 좋더라구요~

 

이 책을 보니 외할머니가 많이 생각나고 보고 싶었어요~

할머니가 마치 내게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

읽는내내 그런 착각을 주어 향수에 젖게 하네요~

 

요즘 아이들과는 많이 틀린 모습을 보고 아이가

많이 깨닫음을 얻은 것같아요

컴퓨터와 텔레비젼없이도 잘 놀고 행복해하니...

 

현재에 주어진 자기 환경에 대해 감사하며...

고마운 마음을 갖는 듯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대부분이 이 시절 가난과 궁핍을 알겠어요~

저도 잘 모르는데~

 

 책읽고 느낀점은...

어려웠던 시절도 있었는데 음식 소중함과 겸손해져야지 다짐해 봅니다.

 

한번쯤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고마운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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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이야기를 너무 많이 읽은 공주 블링블링 프린세스 1
실비아 롱칼리아 지음, 김효진 옮김, 엘레나 템포린 그림 / 조선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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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공주이야기를 너무 많이 읽은 공주

 

 



 

책 속에 나오는 공주는 정말 오지랖이 넓은 공주라고

말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공주라는 공주는 여기에 다 나오는 듯하네요~

 

때론 귀엽기도 하고 간혹 당혹스럽기도 하죠~

아이들 상상력 자극하기엔 딱 좋아요~

 

너무 많이 아는 것도 병이라는 말이 있듯...

모든 적당한 선에서 하는게 가장 좋은 듯해요~

공주는 모든 적당한 선이 없이 ... 상상력이 참 풍부한듯 합니다.

 

울집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백마탄 왕자보단

이쁜 드레스입은 공주한테 관심이 많답니다.

 

이 책 보는 내내 공주를 따라할려고하네요~

엄마도 독사과를 내게 주는거 아니야하길래...군밤한대를..~^^

 

칼라그림에 이야기소재도 기발하고..

여자아이들한테 무자게 사랑받을 것 같아요

울집아이도 이렇게 좋아하니~

 

페이지 마지엔 창의력 쑥쑥 종이인형에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있어 종이인형 놀이 아이랑 함께 하며...

종이옷 입히면서 놀았네요~

 

오늘 울집아이 공주님 만들어주겠다며...옷을 만들었는데...

 

하루종일 꼬박...통틀이를 돌려봤지만 완성이 안되어...

새벽까지 돌려서...땡땡이망사원단에 안감은 공단으로해서...

튜튜치마를 만들어봤는데...

아이가 좋아할지..~??

나름 첨 작업하는 치마라...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원단이 5마나~^^소요해서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낼 우리집도...말썽장이 공주가 탄생될 것같아요~

현재 울집공주는 잠자는 숲속 공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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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세이버즈 어드벤처 완전백과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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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디지몬세이버즈 완전백과

 



 

울집아이는 자다가도 디지몬만화한다고하면...벌떡 일어나

보는 디지몬 사랑이 대단한 아이인지라...

완전백과 사전을 줬더니...신나서...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야호하고 외치고 다니네요~^^

 

아무리 봐도 다 똑같아 보이는데 울집아이는 줄줄줄...

구구단 나오듯 쉴때없이 누가 누구라고 알려주는데..~

아무리 알려줘도 잘 모르겠네요~ㅋ

 

인간과 디지몬이 파트너가 되어 평화를 지키는 만화인가봐요~

내용은 좋다만...나오는 디지몬이 이렇게 많다니~

 

142마리 다지몬 완벽분석책입니다.~

무려 142마리나 되는 아이들을...울집아이 거의 다 알고 있네요~

 

요녀석...요거 외우듯 영어나 좀 외우지..~^^

 

책 페이지가 도톰하니 일반잡지보다도 약간 더 두꺼운듯해요

칼라그림에 디지몬들 소개와 함께 진화하는 과정들도

그림으로 나와 있고 만화 일부장면들도 있어서...

아이들 눈과 마음을 너무나 행복하게 하는 듯합니다.~

 

책 좋냐했더니..~

그걸 말이라고 하냐며...내가 이 만화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하네요~

 

가끔은 학습에서 벗어나 자기 좋아하는 책들도 많이

보여줘야 겠구나를 깨닫아 봅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 디지몬 브로마이드가 있는데...

책상옆에 붙여놓을려고하는걸 그건 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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