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으로 보는 세계 지리 여행 - 중학생이 되기 전
이승진 지음 / 꿈꾸는사람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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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아이랑 해외로 배낭여행을 가고 싶은 엄마~^^::

그럴려면 영어도 유창하게 해야하는데...~ 모든게 바램으로 꿈처럼 자리를 잡고 있다.

그러던 중 내 눈에 들어온 책 한권...1등으로 보는 세계지리여행

읽는걸 미루다 요글레 보게 되었는데...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나 재밌고 흥미로와~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금새 한권 쑥딱했다. 아~~~재밌어라~^^

 

방학을 이용해 조카가 집을 왔는데 퀴즈라며 귀찮게 자꾸 내게 문제를 내어...

맞춘 것도 있고 못 맞춘 것도 있었는데...그 전에 이 책을 미리 봤더라면 올백인데하는 아쉬움이 든다.

조카녀석 집에도 이 책이 있나보다. 녀석이 낸 문제가 이 책 속에 다 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세계여러나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뭘로 1등인지도 배워보고..~^^ 인터넷속도와 자살율

매일 들려오는 자실소식에 다른나라도 사정이 같다라고 생각했는데...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나라가 1등을 달리셨군!!

 

각나라마다 뭐가 1등인지를 대략적으로 배울 수 있어 학습적인 면에서도 참 좋았다.

네달란드 수도가 가장 낮은 곳에 있고  왜 풍차가 많은지도 배워보고...~

세계 제일의 자동차 왕국은 독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나라는 프랑스 안개가 가장 많이 끼는 나라는 영국등...

나라 이름을 되면 뭐가 1등인지가 기억력 약한 나이건만...팍팍...나온다.

 

오늘 낮에 신랑이 집에 있길래...요글레 읽었던 책중에 이 책이 가장 맘에 듣다며 읽어보라했더니

좋은 책 읽는다며...내게 문제를 내는게 아니던가?? ㅋ

신랑에 문제에 답하는 재미도 솔솔하니 좋네~^^:: 상식이 업되는 듯해서 너무나 좋은 책~

담에 한번 더 읽어 볼 생각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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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
오치규 지음 / 예담Friend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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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서는 조금 서글펐답니다.

예전만해도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났는데 이제는 그렇게 할 수 없단 말인가??라는 생각에...

많은 생각이 만감을 교차했습니다.

정말 입시가 쉬어져야한다에 동감하는 엄마인지라...이 책 관심깊게 잘 읽어 보았답니다.

 

좋은 대학 다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느 지역에 사는 학생이 많이 다니나 통계냈는데 ...

강남사는 학생이 주로 많이 다니며...

강남이 사교육비지출도 가장 많다고 텔레비젼을 통해 듣으바있기에...~ 요즘은 개천에서 용이 안 난다합니다.

그래서 없는 사람은 계속 없고...대대손손...물림 하기싫은 가난을 물러줄 수밖에 없다고 ...그로인해

빈부의 격차는 더더욱 심해지고여~ㅠㅠ

너도나도 꿈들이 있다며 첫번째가 잘 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어린 내 자식에게 ... 공부만이 살길이라 주입하며...공부하라고 강요하는 부모는 되기 싫은데...

사회의 흐름이 이렇다면...자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음에... 어여 입시 제도 하루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다싶네요

우리 또한 가진게 많고 빽이 있는자가 아닌지라...열심히 살며 하나를 얻음 그 하나를 모으는 가정인지라...

현실이 이대로라면 참 암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노력하고 열심히 산다면 무엇가를 얻고 성공할 수 있는 사회가 다시되길 희망해봅니다.

지금의 이명박대통령도 어릴때 정말 가난했던데...남다른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고...~

경제때문에 대통령 많이 미워했는데 ...어린시절 살아온 모습은 존경스럽더군여~

우리 자식도 꿈을 갖고 노력해서 멋진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희망해봅니다.~

 

멀게만 생각했었는데...책을 통해 오늘날의 교육현실에 대해 배우며...입시에 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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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양창순 지음 / 센추리원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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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참 많이 힘들어하며 울했다.

딱히 꼭 집어서 뭐가 힘들었다 말할 수 없지만...작은 일에도 분노가 일어나고 가족이며 주변사람들이 넘 싫었다.

문제의 해결보단 극단적인 행동으로 마무리 짓고 싶었고...만사가 귀찮고 밖에도 나가기 싫었다.

그러고 몇년이 흐르다보니 마음의 문은 닫혀버렸고...;

간혹 사람을 사귄다해도...상처받기 일쑤였다. 내 마음과 참 틀리구나라고 생각하며...~

그런 와중에 내게 들어온 책제목...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내 맘에 와닿는다.

에전에는 까칠다라는 말을 많이 듣었어도 남에게 상처받아 힘들어하진 않은 듯하다.

그래서 예전의 날 찾고자 노력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된거다.

신경과 정신과 전문의 선생님이 글을 써서인지...인간의 내면에 숨어 있는 두려움과 자의식 열등등을

다양한 심리적 기재로 마음의 병을 관찰하여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대안을 폭넓게 제시되어 있다.

예전에...난...좁은 좁은곳에 나를 몰아세워선 이 길밖에는 없다며 날 몰아세워 가게했지만...지금은...

좌우살피고...딴길도 있으면 그길도 가보고... 힘들면 쉬었다가기도하며...좀더 여유가 생겼다.

그리고나서 세상을 바라보니 한결 부드러워진 나의 마음과 표정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제목만 봐서는 까칠게 살아라 까칠게 사는게 살 길이다라고 생각하며 책을 들었는데^^:::

책 속에 이런말이 인생이란 말하는대로 되어간다 참 멋진 말이고 맞는 말인 듯 하다.

나 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걸어본다.~ 모든일 잘 되고 좋은 일만 있을거라고...~

한층 밝고 즐거워진 나의 마음...~

상처도 덜 받으면서 상대를 움직이는 법을 배웠으니 이젠 더불어 어울리며 살아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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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모든 역사 : 세계사 - 1월에 세계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12개월의 모든 역사 1
이종하 지음 / 디오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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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와 설레임으로 마음가짐을 다시해봅니다.

각오에는 책읽는 것도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터라 새해에 걸맞게 1월의 모든 역사를 읽게 되었다

아이가 있다보니 잘 읽지 않는 역사에도 새로이 관심가져보고...^^

아이가 있어...저라는 사람 ...새로이 거듭나는 듯 합니다.

올해는 책을 많이 읽지 않더라도 친하게 지내볼까한다...그럼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좋아할려나~ㅋ

 

1월달 하루하루 빠짐없이 빼곡하게 채워져나가는 역사들 바꾼 사건들과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들

세상은 정말 바삐 움직이고 지금 이 순간에도...진행형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는 생각을 해 본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님들이 떠나나 훗날...역사의 빛난 인물님이 될련지~^^

 

인류의 문화유산과 정신세계에 대한 방대한 기록들을 보며...

웃기게도...괜시리 나도 뭔가를 남기는 사람이 되어야하지 않나??하나 조바심을 갖게 한다.~

기록들은 지금도 매순간순간 남는다 생각하니 하루하루가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할까??

딸내미 성장 기록이나 열심히 남겨볼까한다.~ㅋ

 

읽었던 달이 1월달이라 그런지 책 속에 아는 주요인물과 사건이 나오면 아! 이것도 1월이네하며...

가슴에 좀더 와닿고...뜻깊어진다눈~

시대를 떠나 날짜만으로 역사를 알아보니 결코 하루아침에 만든게 아니라는걸 더더욱 실감나게 만든다.

1월을 알아보니 8월이 궁금해지는건 뭘까??^^

아마도 나의 생일과 딸아이의 생일이 8월달이라서 그런가보다.??ㅋ

우리가 태어난 그날에는 역사적으로 무슨일들이 일어났는지 상당히 궁금해진다.

왠지 역사와 우리모녀를 조금이나마...관련지켜 잇고 싶은건 뭔지?? ^^

역사의 한사람이 되고자하는 대리심리?? ㅋㅋ

1월이 출간되었으니 2월 3월 이런식으로 또 출간하면 좋을련만...

역사의 모든걸 다 알 순 없지만 간단하게 나마 알고 지나가니...지루함보단 흥미롭고 재밌게 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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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정신은 거짓이다!
장성훈 지음 / 북마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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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무의식속에서...일본과 한국사람을 비교 당하며 살아온터라

괜시리 그들의 정신이 우리보다 우월하고 낫다고 믿게하지 않았나싶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친일파들이 많이 존재했으니 그것도 무리가 아닌듯싶다.

 

사무라이정신하면 왠지 멋있고 정의롭고 반듯해보이고...흠이란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존재??

그런 생각을 바로 잡아주고 홀딱 깨게해주는 책~

사무라이정신 파고 들어가니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피로 세상을 물들이게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그냥 자기들 욕심에 탐욕스런 정신이라 할까??

사무라이정신을 배울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권할 만한 정신이 아닌 듯

일본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지은이를 욕하지 않을까??? ㅎㅎ

왜 우리만 당하나...??라는 생각을 해보면 통쾌 명쾌 상쾌함을 주는 책 ...

책 내용들 멋지다 못해 시원스럽다.ㅋㅋㅋㅋㅋㅋ

 

내가 읽어서가 아니라 읽으면 읽을수록 빨려들어가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살아왔기에 알아가는 재미에

페이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시간가는줄을 모르고 읽게한다.

 

일본이 어느정도는 야비하고 무서운 놈들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해할 수 없는 놈들이란 생각이 든다.

일본 방사능유출때 우리가 그렇게 도와주고 했어도 마음에 동요없이 자신들을 이익만 챙기는 모습보곤

가까이하면서도 멀리해야할 상대가 아닌가 싶었데....

요즘 청소년들 아무것도 모르는체 마냥 일본이라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데 많이 알고 좋아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종류의 책들  청소년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살기힘들어서 이민가고 많이들 욕들 하지만 난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참 좋다.

높은 곳만 쳐다보면 한없이 초라해보이고 않 좋은 것만 보이겠지만 난 지금의 생활에 만족한다.

비록 우물안 개구리지만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인이라는게 난 참 좋다.

우물안을 벗어나 더 좋은 곳을 보게된다면 마음이 변할지 모르겠지만... ^^::

한국사람으로써의 자부심...잃지 않고 오늘도 성실함과 정직으로 열심히 살아볼까한다.

내 아이가 사는 이 나라...훗날 아이가 자부심갖고 살 수 있도록 잘 가꾸고 싶은데...

참 어려운 숙제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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