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려요
이와사키 교코 지음, 도이 카야 그림, 김수정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냥 제목을 봤을 때에는 자기 전에 읽는책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책을 읽고나면 

아이가 어머 나랑 똑같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 역시 우리애랑 똑같네! 라고 이야기 할거에요 


그렇다고 계절이야기가 나오지 않는건 아니에요

아이와 상상하며 봄을 이야기하는데

겨울밤 잠자리에서 읽기 참 좋은 책이고,
아이보다 엄마 마음이 먼저 풀어지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하루를 조용히 마무리하고 싶은 밤에
곁에 두고 싶은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