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감자로 분류된 ‘감자아이’의 모험을 따라가며아이도 함께 웃고, 응원하고, 집중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길 위로 뛰쳐나온 감자아이의 용기와 성장 과정이 너무 사랑스럽고,그림도 디테일이 재미있어서 페이지마다 아이 반응이 폭발했어요.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우리도 나만의 싹을 키워보자!”라는 메시지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