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할매가 끓인 수프를 먹고
숲속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장면은보는 사람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줘요.읽고 나면 진짜 “이런 식당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밥값은 형편껏, 손님은 누구나,먹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행복한 식당.
달달한 호박수프처럼 마음에 스며드는 이야기라아이랑 읽기에도, 어른이 봐도 참 포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