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바로읽기
안재욱.현진권 엮음 / 백년동안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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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불평등을 제대로 보지 못한 채
그저 관념적으로 불평등은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들.
능력과 노력에 따른 불평등은 인정할 수 있다.
하지만 불평등이 기득권을 위한 제도, 관행의 결과인 경우에는?
이들은 학문이 아니라 종교를 한다.

그렇다. 이 나라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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