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위안부 - 식민지지배와 기억의 투쟁, 제3판 원본 복원판
박유하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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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법의식이 처참하다. 저자는 일제의 조선 침략을 합법적이라 본다. 협박으로 맺은 계약이 과연 성립할까? 그리고 위안부 착취가 관련 법에는 나와 있지 않기에 일본 국가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다. 국가가 기획, 추진한 일에 관리감독의 역할을 왜 빼고 얘기할까? 이건 학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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