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위안부 - 식민지지배와 기억의 투쟁, 제2판 34곳 삭제판
박유하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민족주의적 관점을 극복할 필요 있지. 그러나 박유하의 이 책은 조선인 위안소업자와 폭력적인 군인 개인에게 위안소 문제의 책임을 전가시킨 미친 관점의 책이다. 일본 국가가 기획, 추진한 일에 일본의 죄가 없다니, 이런 식이면 형제복지원 사태나 비정규직 문제도 국가의 잘못을 물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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