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다. 4월의 공기는 핑크레모네이드라나 조금 오글거린다.최근에 빨리 읽히는 책들만 읽으니 식상하다.시간이 걸리더라도 내용이 있는 읽은 보람이 있는 책을 읽어야겠다.좋은 글귀들을 메모하려고 다이어리를 옆에 두고 읽었는데,메모한 문장 없이 중간에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