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미식가 - 외로울 때 꺼내먹는 한 끼 에세이
윤시윤 지음 / 답(도서출판) / 201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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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다. 4월의 공기는 핑크레모네이드라나 조금 오글거린다.
최근에 빨리 읽히는 책들만 읽으니 식상하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용이 있는 읽은 보람이 있는 책을 읽어야겠다.
좋은 글귀들을 메모하려고 다이어리를 옆에 두고 읽었는데,
메모한 문장 없이 중간에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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