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였던 작가의 초창기 작품이라서 그런건지 번역이 잘못된건지,새벽이라 졸려서 그런건지, 무슨 말인 줄 모르고 그냥 휙휙 넘기는 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