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제목부터 우리집을 위한 책이구나~ 유후~^^상위권 아이들은 사실 몇%안되잖아요...요즘은 제목마다 상위권, 1%가 붙어있으면 우리 애들하고는 다른데 하며 책이 손에가지 않았다.전교 꼴지 축구선수였던 저자는 공부를 시작한 지 4년 4개월 만에 지방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에 합격한다. 그 치열했던 여정이 실려있고공부하는 전략,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노력은 기본이고방법이 올바라야 성적이 오른다. 학교 수업은 선생님들께서 인정할 정도로 열심히 잘 듣고 집에와서 복습도 꼬박꼬박하는데 성적이 안나와서 속상한 마음이 컸다.공부양이 부족한건지, 방법이 잘못된건지.고민만하다 또 시험기간이 다가온다. 딱 나와 딸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니~~😻제일 눈에 띄는 부분은 🌼이해하는 공부법 이다. ☆과목별 질문을 통해 이해 포인트를 파악한다.☆전체를 볼 줄 아는 공부를 한다.☆설명하기 각 과목(국어, 영어, 수학, 탐구)에 맞는 이해하는 공부법이 잘 나와있다. 🌼학교 수업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들을 가르쳐주지만 지문 독해, 문제 풀이 등 '진짜 실력'을 위한 공부는 알려주지 않는다.그래서 혼공시간과 자기주도학습 시간에 스스로 공부해서 키워나가야하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이해와 복습 위주의 학습!!우선순위 중심의 공부!! 4장에서는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는 과목별/시험별/시기별 공부법에 대해 완벽하게 알려준다.이 한권으로 대학 면접까지 섭렵 가능하다.사실 주옥같은 방법이 실려있어도 책내용을 받아들이는지 그대로인지는 아이의 실천 능력에 달렸다.부디 엄마만 으쌰으쌰가 아닌 딸들도 같은 마음이길~^^*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