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박! 말하는 목줄> <오대박! 춤추는 변기> 의 '오대박'이 돌아왔다!^^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춤추는 변기를 발명했던 대박이~~ 이번 <오대박! 말하는 목줄> 에서는 어떤 기발한 생각을 발명품으로 완성시킬까? 할머니가 사주신 흰색 점퍼를 입고 다니던 대박이. 눈오는 날 흰색 점퍼를 입은 아이가 성민이 아빠 가게 앞에 똥을 쌌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대박이에게 누명이 씌어진다. 설마~~ 대박이가? 밖에서?😳범인을 찾던 대박이, 성민이, 소라. 범인은 바로바로~~~~철문점 아저씨네 이.백.구!! 백구는 왜 목줄을 풀고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똥을 싸는걸까?자꾸 도망다니는 백구를 좁은 방 안에 가둬두는 철문점 아저씨. 아저씨는 백구를 괜히 데려왔다며 후회를 한다.아이들은 그런 백구가 많이 안쓰럽다.그래서 협력해서 '말하는 목줄'을 만들기로 하는데~~👍👍 강아지나 고양이 등 동물을 키우기로 마음 먹었다면 그 친구들에 대해 공부하고 함께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하지 않을까~~잘 곳, 먹을 것만 제공한다고 해서 다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다. '말하는 목줄' 덕분에 철문점 아저씨와 백구는 좋아졌을까?😄멋진 장난감도 만들어 아저씨에게 아이디어를 준 아이들~ 대박이, 성민이, 소라를 만나 말못하는 백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꿀 수 있었다.그리고 중요한 책임감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저학년 친구들에게 글밥이 적당하고 대박이의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 책! 장마다 그림이 그려있어 만화책 보는 느낌도 들어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오대박! 시리즈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