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숲 탐정4 - 달빛 극장 귀신 소동> 새로운 인물 등장과유이의 부모님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 장면과귀신 소동이라는 소제목에서 호기심이 몽글몽글 피어난다.4권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낮에 찾아오던 숲속 친구들이 밤에 찾아오고밤에 숲이 시끄럽다는데...숲에 귀신이 나타나는 걸까? 쌀쌀맞은 새로운 친구 마하도 숲의 귀신 이야기를 퍼뜨린다.마하가 유이를 대놓고 미워하는데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유이와 미이는 무섭긴 하지만 탐정으로서 스스로 해결해 보기로한다. 숲속 친구들이 주고 간 마법 주문은 어떤 상황에서 쓰이게 되는지 유추해보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 외에도 첫 번째 마법 탐정과 별랑이의 만남,마하와 사과숲 극장의 추억도 좋다. 마하의 할아버지와 이장님이 뭔가 얽히고 설켜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블랙 아저씨도 영~~ 수상하고.유이의 아빠는 반짝반짝 마술 극장을 지킬 수 있을까?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 마법 주문을 외우는 유이의 마음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 같다.마하에게도 그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유이에게 새로운 단짝 친구가 생기지 않을까?^^ 4권이 쭉 이어졌으면 싶을 정도로 환상적이고 재미있다. 5, 6권의 이야기가 너무너무 기다려진다.마법 숲 탐정 시리즈로 작가님의 어린 팬들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더불어 엄마들의 팬도~~^^ 시리즈가 6권 완결이라고 하니4권까지 얼른 정주행 해보시길~~💕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