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P> 초록 외계인들이 작은 행성 안으로 들어가 와글와글, 시끌벅적.쉴 새 없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바쁘게 일을 한다. 초록 외계인들은 무얼하고 있는 걸까? 이 행성 저 행성 연결해서 열심히 모은 에너지를 나누어 준데요. 어! 그런데 행성을 어디로 데려가는 걸까?갑자기 식탁 위? 처음에는 이해를 못해서 다시 천천히 읽어보니..그 행성들은~~ 무엇일까요? 작가님의 상상력에 무릎이 '탁' 쳐졌다. 초록 외계인들~열심히 에너지를 만들고 모아서 하나의 결과물이 되기까지~그리고 그 결과물, 하나의 작은 행성이 우리의 식탁 위로 올라오기까지~~초록 외계인들 덕분에 입이 즐겁고 건강해지는 우리들.^^ 채소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각각의 외계인들에 의해 태어나고 성장하는 것~우리도 하나의 행성!!🪐 아이들과 작은 것에서부터 큰 행성까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그림책~~😆영어책으로도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깨달음의 전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과학적 상상력이 퐁퐁 솟는 책~~^^*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