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버스> 책 크기와 매력적이고 예술적 그림의 표지로 눈을 확 사로잡은 그림책이다.나는 제때에 '밤버스'를 탈 수 있을까?내 삶의 길을 찾아 흔쾌히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우리는 혼자다.타인과 소통하고 살고있지만결국 남는 건 내 안의 나. 인생과 혼자 떠나는 여행!!비슷하지 않은가? 우리는 모두 여행자~~!!인생을 걷다보면길을 잘못들 때도 있고길을 잃어버릴 때도 있고혼자라는 사실이 외롭고 두렵기도 하다. 그렇다고상념에만 사로잡혀떠나지 못한다면.... '밤버스'는 도전, 기회를 말하는 것 같다.제때에 <밤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나보자!!때론 두렵고 힘들고 아프고 슬프기도 하겠지만 놓치고 나면 더 후회하지 않을까? 둘째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는데 '어렵지 않을까?''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질문해보니 잘 느끼고 생각하고 있었다. "두렵지만 떠나볼꺼야. 떠나지않으면 알 수가 없잖아." 작가님만의 예술적인 독특한 그림과 짧지만 나 자신과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는 내용으로 아이와 생각, 느낌 나누기 좋은 책이다. 사유 그림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주관적이고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