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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예리하고 따뜻한 언니의 시선으로 다시 본 TV (공감0 댓글0 먼댓글0)
<어제 그거 봤어?>
2021-08-12
북마크하기 이기심과 혐오가 빚어낸 비극적인 결말 (공감1 댓글0 먼댓글0)
<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
202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