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안나] 와 [레이디 두아]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이야기다완벽하고 화려한 인생을 꿈꾸는 한 여자의 거짓 가득한 계략, 그리고 그녀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 밝혀지는 진실<< 대프니 패리시가 가진 모든 것이 탐난 앰버 패티슨의 패리시 부인 되기 프로젝트 >>딱 OTT 시리즈물로 제격이다 싶은 내용이었고, 실제로 넷플릭스 영화화가 확정되어 있었다500p 정도 되는 두께에 며칠에 걸쳐 읽어야겠다 생각했지만 표지 뒷쪽에 써진 “단언컨대, ‘딱 한 장만 더’ 하다가 결국 마지막 장까지 읽게 될 것이다” 라는 문구처럼 한번에 다 읽어버렸다신데렐라를 꿈꾸는 욕망덩어리들을 많이 봐온 나에겐 조금 뻔한 느낌도 있었지만 원래 익숙한 맛이 끌리는 법이라고그리고 모두 모두 기억할 것✨ 남의 남자 탐내지 않기 ✨ ✨ 완벽한 거짓말은 없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마지막 패리시 부인] 리브 콘스탄틴, 서교책방#마지막패리시부인 #리브콘스탄틴 #서교책방 #소설추천 #영화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