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역주본 (원전)
계연수 엮음, 안경전 옮김 / 상생출판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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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에 말이 많으신데요. 러시아역사학자가 학회에서 너무 답답한 나머지 한국어로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도 만들고 있는데 왜 한국은 책으로 있는 역사도 스스로 아니라고 하는지 한심스럽다`라고 하였습니다. 무조건 아니다라고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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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활 2013-12-29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국과 일본이 그러니까 세계에서 인정을 못 받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환단고기는 근대 이후 만든 위서가 맞고, 고조선이 만 년 넘게 존재한 대제국이었다는 얘기는 전혀 고고학적 증거들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유조건"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이란 말을 "무조건"남발하는 건 큰 문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