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평생학습관에서 빌린 책들이네요. 희망도서, 예약도서 (안 빌리면 차례는 다음 예약자에게로) 한꺼번에 대출하고, 지난주 대출한 것까지.그나마 글이 많은 책들은 아니네요.
1차. -194까지 읽고 반납 기한 도래.
양자 역학 원서로 어렵게 배우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1 챕터씩 공부해서 교수님 앞에서 발표하기 ㅠㅠ
마포평생학습관에 신간 비치 코너에 꽂혀져 있어서 집어왔네요. 그래픽 노블은 구입 안 한다던데... (고흐 그래픽 노블 희망도서 신청 짤린 경험이) 공짜로 기증 받았으려나요? 아무튼 읽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