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평생학습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어요.

다 읽더라도 평점은 안 매길 것 같은...

+ 이미 알려진 각종 격언과 (이미 많은 쓸모없는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20대를 보낸 제게) 자기 계발서의 많은 식상한 인용문을 보게 되어 저한테는 도움이 안되었네요.

차라리 경향신문의 <배철현의 심연> 컬럼을 읽으며 삶의 방향을 잡는 게 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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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평생학습관에 희망 도서로 신청해서 처음으로 대출 받음.

˝난무하는 자기계발서의 추상적 언어로 아무리 자기 최면을 걸어도, 자신의 구체적 생활 언어로 번역할 수 없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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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반전의 순간 Vol.1 - 강헌이 주목한 음악사의 역사적 장면들 전복과 반전의 순간 1
강헌 지음 / 돌베개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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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평생학습관에서 빌려서 읽음.

음악사를 다룬 책은 거의 읽은 적이 없는데, 역사와 맞물려서 잘 모르고 있던 사실을 접할 수 있게된 좋은 기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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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대출 예약해뒀다가 오늘 대출 받아서 일요일 오후에 읽고 반납했네요.

원래 pilot Hi-Tec 파란펜 0.5만 사용중이라서 책에 관심은 있었네요.

펜 색깔이 중요한 게 아니라 무언가를 이루려고 한다면, 지속하는 노력이 중요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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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견문록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MLB 야구장 30 이야기
최영조 지음 / 이상미디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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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구장은 아직 못 가보고, 지인으로부터 양키즈와 레드삭스 싸인볼을 선물 받아 고이 간직하고 있고, 일본에선 오키나와에서 기아와 주니치 시범경기를 볼 기회가 있었고 우연치않게 김진우 선수를 만나서 싸인을 받는 행운도 있었고, 오사카/교토 여행중엔 한신타이거즈샵에서 오승환 싸인볼을 구해오고, 고시엔 야구장 기념관을 없는 시간 내서 들러본 적이 있다.

메이저리그, 이대호 경기 보러가는 게 꿈인 사람으로서 관심있게 본 책인데...

가이드가 아니고, 견문록으로 이름을 붙였다면, 본인 얘기가 좀더 많이 들어가야되지 않을까 싶다.
사진 위주로 쭉 훑어 봄.

좋은 점 : 메이저리그 구장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로 나중에 가게되면 도움이 될 듯, 구장과 팀 관련된 이러저런 얘깃거리.

아쉬운 점 : 짧은 직관 후기.

+마포평생학습관에서 빌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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