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은 아니고, 사실이나 통계 등의 서술 부분은 넘어가며 읽었네요.노무현 재단 알릴레오 북스에서 책 다룬 건 이미 보았네요.
-˝할머니가 감을 따시면 먼저 마루에 널어 놓으셨다. 마른 행주로 일일이 닦은 다음...˝˝따시면˝이면, 일관성 있게 ˝닦으신˝으로 높여 써야 되는데... 책 중간에 과도한 높임, 존대에 대해서는 뭐라 하시면서 거슬리는 높임 표현이 종종 나오네요.
‘삶이 축제가 된다면‘에 이어 로마도 읽었네요.
도서관 책 1판 1쇄에 싸인이 되어 있네요. (인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