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에 책 나온다는 기사 읽고, 교보에 주문해서 아침 일찍 받았습니다.
보통 저는 여기 북플에 별점은 대부분 안줍니다.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책은 별점 1, ”1년에 50권은 읽는 사람이면 이거 한권 정도는 읽을 여유가 될테니 보세요“는 별점 4, “제가 마음에 들었던” 책은 별점 5를 줍니다. 번역이 (저는 무감각해서 못 느꼈지만) 어떻든 도서관에서 빌려 보는 거지만, 흥미진진하게 잘 봤습니다.근데 양키스타티움에서 “뉴욕 뉴욕” 노래는 제가 직접 보러 갔을 때에는 이겼을 때 나와서, 이기면 나오는 줄 알았는데, 돌아와서 애플 TV로 경기 생중계 볼 때 보니까 양키스가 져도 노래는 나오더라구요. (책의 그 부분 각주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밀리의 서재에서 전자책으로 읽는데, 편집을 정말 대충했나봅니다. 수십 군데가 이런 식이네요. •• 오온이 다 공이다 •• 를 보면, “누 군가는” 뜨겁게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다섯 가지의 ”연합으 로“ 이루어져 있기에<캡처 출처 : 밀리의 서재>
23년 4월에 다녀 온 기억을 더듬어 가며 읽었네요. 가방 검사에서 주스 같은 음료수 때문에 경비원분이 버리고 가야된다고 한 아쉬운 추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