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장르 3
이희영 지음 / 현대문학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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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부디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랍니다.

묵재가 말없이 카드를 들여다본다. 메시지가 비로소 진짜 주인에게로 날아간 것 같다. -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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