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1
윌리엄 포크너 지음, 김명주 옮김 / 민음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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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너 …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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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포크너가 죽은 지 반세기가 되어가는 지금에도 포크너를 말하는 것이 유의미한까닭은 인간에게 항존하는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000머리는 명석한데 삶에 대한 성찰과 느낌이 없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상상력도 없다.
그런 사람들에게 포크너를 권하고 싶다. 한 점으로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하며 존재가 확대되는 기쁜 체험이 있길 바0
란다. - P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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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사람들은 다 그런가보다. 딱 나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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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일하는 마음
제현주 지음 / 어크로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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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생각+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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