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것을 걱정하면서 살아간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걱정 중 99%로는 그 걱정에서 끝이 나고 1%만이 현실에 나타난다고 한다.
일어나지 않은 일 99%로 대해서 우리의 모든 열정을 그곳에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고, 위장병 등 몸의 병을 얻고, 신경쇠약 등 병까지 얻게 된다는 것이다.
몸에 병이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된다면 우리에게 한 박자 쉬어가기를 권하고 있다. 쉼에서 우리는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돌파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음은 그 자체로 공간이니
그 안에서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고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의 책 은 수많은 사례를 기록하여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어는 특정 인물에 대해서 그의 삶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닌 우선 카네기 자신의 사례에서부터 수많은 사람들에 사례를 들려줌으로 우리에게 여러 사례에 대한 대체와 그리고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
인생은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처럼 우리 삶에서 생각들을 그 생각들의 방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마음병. 몸의 병을 치유할 수 있으며 그와 더불어 성공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에게도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라고 제안한다. 이 책을 항상 머리맡에 두라. 당신이 직면한 문제에 적용했던 내용에는 밑줄을 치라. 집중해서 읽고 잘 활용하라. 이 책은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는 ‘안내서’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마지막에 이 글이 적혀져 있다. 이 책을 덮으면서 마지막 글에 공감을 하며 걱정거리가 늘어날 때 불안할 때 조금씩이도 반복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무리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밤이 오기 전까지면 견딜 수 있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누구나 하루 동안은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해가 질 때까지 다정한 태도로 이내하고 사랑하며, 순수하게 살 수 있다. 우리 삶에서 의미 있는 부분은 그게 전부다.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2
1.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자문하라.
2.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3. 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이미 1,900년 전 에픽테토스는 “뿌린 대로 거둔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잘못에 대한 대가를 결국 치르기 마련이다. 이것을 기억한다면 누구에게도 화내지 않고 분개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누구도 악담하지 않고 비난하지 않고 도발하지 않으며, 증오하지도 않을 것이다.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법 3
1.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 쓰지 말고, 오히려 당연하게 받아들이라.
예수가 하루에 한센병 환자 열 명을 고쳤지만, 그중에 단 한 명만 감사하다고 인사했음을
기억하는가. 우리가 예수보다 더 감사를 받아야 할 이유라도 있는가?
2.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감사를 바라지 말고 ‘주는 기쁨’을 얻기 위해
베푸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3. 감사는 ‘길러지는’것임 기억하라. 아이들이 감사하는 사람으로 자라길 원한다면,
그렇게 가르쳐야 한다.
당신이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종교를 믿지 않고, 심지어 철저한 무신론자라고 하더라도 기도는 생각보다 훨씬 유익하다. 기도는 실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적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건 믿지 않는 사람이건 간에 기도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3가지 기본적인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켜준다는 의미다.
아무 때나 긴장을 풀라. 당신의 몸을 낡은 양말처럼 늘어뜨리라. 나는 일할 때 책상에 낡은 고동색 양말을 올려둔다. 양말을 볼 때마다. ‘저 정도는 늘어져 있어야지’하고 생각하게 된다.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4가지 업무습관
좋은 업무습관 1. 당장 처리한 문제와 관련 없는 서류는 전부 책상에서 치우라.
좋은 업무 습관 2. 중요한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라.
좋은 업무 습관 3 문제 직면했을 때 의사 결정에 필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면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라.
좋은 업무 습관 4. 조직하고, 위임하고, 관리하는 법을 익히라.
이 글은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대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지음/ 임상훈 옮김 / 현대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