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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유경 사회복지학개론 단원·연도별 기출문제집 - 보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대비
김유경 지음 / 지식터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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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유경 사회복지학개론 단원 . 연도별 기출문제집을 좀 늦게 구매하였습니다.  작년 기출 문제집이 있어서 망설이다가 다시 문제를 문제를 풀고 점검한다는 생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단기에서 인강을 수강하고 있고, 최신 기출 문제를 공부한다는 생각에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꽤 묵직한 페이지로 되어있고, 그럴만한 것이 PART1에서는 단원별 기출문제집을 수록하였고, PART2에서는 사회복지학개론 연도별 기출문제집을 (2010~2025) 과 부록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수험생이 맞춤 선택하도록 구성해 놓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ART1에서는 사회복지학개론 단원별로 기출문제집을 풀고,  최종적으로는 실력 확인 차원에서 PART2에서는 연도별 기출문제집을 풀 수 있게 구성해 놓아서 수험생이 기출 문제집을 잘 활용할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PART1 단원별 기출문제집은 각 문제마다 개념서 , 해설, 오답선지 분석 그리고 핵심 이론 정리도 잘 되어있습니다. 독학하는 수험생에게도 최선의 맞춤 수험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PART2에서는 연도별 기출문제집을 풀면서 최종적으로 실력 확인과 부족한 부분을 최종 점검하는 부분이라서 기출 문제집만 풀고 싶은 수험생에게도 최선의 맞춤 수험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록까지 살펴본다면 이번 2026 김유경 사회복지학개론 단원 . 연도별 기출문제집으로 26 지방직을 잘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유경 선생님 카페에서도 필다나와 기출 문제집을 최선의 조합으로 추천하셔서 꼭 이 두 조합으로 공부하면 사회복지학개론 고득점은 꼭 나오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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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수능형 공무원 모의고사 1 2024 수능형 공무원 모의고사 1
권규호 지음 / 권규호언어연구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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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회 분량의  국어 모의고사 입니다. 일명  수공모 라고 해서 많은 수험생들이 추천하는 교재여서 이번 24년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기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단기 프리패스를 구입하게 되어서 권규호 선생님의 강의와 함께 하기 위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의 국어 모의고사도 몇번 풀어보곤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권규호 선생님의 수공모인 수능형 공무원 모의고사가 저에게 더 잘 맞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권규호 선생님의 커리 중에 수공모 두권이면 충분하다고 하신 말씀이 그런 점에 확신이 들어서 수공모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권규호 선생님의 해설 강의와 함께 하기 위해 수공모를 진도별로  회차에 맞추어서 그때그때 풀곤 하였는데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지문과 그리고 까다로운 문제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각 지문마다 정답률을 알려주시는데 그런 정답률과 저의 정답을 비교하면서 계속 저의 각 회차별 모의고사 지문을 더 꼼꼼히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혼자서 수공모를 풀고 공부 하여도 되지만, 저 같이 공무원 국어 점수가 약하신 분에게는 꼭 권규호 선생님의 수공모 강의와 함께 하기를 추천합니다. 각 지문별 상세한 해설과 함께 제가 문제를 푸는 기준과 선생님의 문제를 어떻게 푸시는 그것을 비교하고 점검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어 점수가 상대적으로 여우가 되시는 분(?!)에게는 혼자서 푸시는 것도 좋지만, 꼭 강의와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내년인 25년 부터 국어와 영어 과목에 큰 변화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24년도에 꼭 합격하여야 하는 그런 어려운 과정을 많은 수험생들이 겪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각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의 커리와 함께 한다면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모든 수험생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을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그런 변화에 맟춰서 공무원 선생님을 선택하게 되었고 권규호 선생님의 커리를 이번 수능형 공무원 모의고사에서 같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국가직, 지방직 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계기가 수공모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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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수능형 공무원 모의고사 1 2024 수능형 공무원 모의고사 1
권규호 지음 / 권규호언어연구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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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형 공무원 모의고사와 함께 열심히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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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작은 곰자리 49
조던 스콧 지음, 시드니 스미스 그림, 김지은 옮김 / 책읽는곰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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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다른 아이들처럼 매끄럽고 흰 얼굴에 

나는 그렇지 못하게 얼굴에 주근깨가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정말, 다른 아이들은 얼굴에 희거나, 까무잡잡한 

피부만 있을 뿐 나처럼 주근깨가 보이지 않았다.

막연하게 주근깨라는 것만 알았지, 

이런 것이 얼굴에 나타나리 라고는 생각도 해보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런지,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곤 하였고

때로는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자기또래 집단처럼, 아무런 얼굴에 표시가 없는 것이 정상인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조던 스콧의 강물 처럼 말해요는 

나에게 많은 공감 불러 일으켰다. 


학급에서 무언가 말하려고 하면 , 온 시선이 자신에 집중된 채

내가 말하기를 기다리고 있듯이, 그리고 그 말이 온전히 전달되지 

못하곤 하였다. 

그러한 반아이들과 선생님도 이해해주지 못하는 찰나에 

이러한 아들의 마음을 아는 아빠는 아들을 강으로 데리고 

가게 된다. 




" 너는 강물처럼 말한단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 아빠에게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된 아들은 

그제야 자신이 강물처럼 말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고, 온전한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이 말이다.



그렇다면, 나의 어린 시절은 어떻게 흘러갔을까?

나의 부모님은 조금만 크면, 금방 주근깨는 저절로

없어진다고 어린 나를 다독여 주셨다. 

그리고 부모님 말씀처럼 금방 그렇게 주근깨가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 갈수록, 


내가 점점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성숙해지면서 그런 놀림감이 

사라지게 되었다. 

나또한 주근깨 때문에 주눅들지 않고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었다. 



어릴적, 성장과정을 담담히 묘사한 강물처럼 말해요는 

어른들에게도 많은 위로를 주기도 하였다. 

어른이 된 어른 사회에서도 강물처럼 말해요는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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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대본집 1~2 세트 - 전2권 - 정해리 대본집
정해리 지음 / 청어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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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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