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이 책이 궁금했는데 정작 사 놓고 보니 나중에 읽어야지 하게 된다.

제목 때문에도 궁금하고 서른이 넘고 나니 더 궁금하다. 김혜남 박사의 다른 책과 함께 이 기회에 꼭 읽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