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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는 중국어 독학 첫걸음 (증보판) - 발음부터 HSK까지! 입에 착! 시험에 착! 착! 붙는 외국어 시리즈
허은진.츠징위 지음 /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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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때 보자마자 느낀점은

충분히 혼자 공부할 수 있겠구나 !!!


시중에 많은 책들이 '독학' 이란 단어를 언급하면서 실제로는 독학의 개념을 모르는듯

어려운 학습 방법을 논한다.

쉽다면서..정말 쉽다면서 ~~  (쉽긴 뭐가 쉬운거니?  ㅋㅋㅋ)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쉽다.

중국어?

처음?


당연 이 책은 중국어를 처음 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물론 이전에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더욱 빠른 속도로 한달 플랜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영어는 물론 이제 중국어까지 필수인 이 시대에 이러한 책이 시중에 발행됐다는 건

정말 축하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

강의까지 공짜라는 것 ~~  ㅋㅋㅋ


책 한권으로 강의까지 들을 수 있다니..

이게 웬떡?


일단 한달 플랜으로 쭈욱 ~~  따라 나가는게 중요하다.

책 구성이 너무 좋아 아마 공부하다가 질릴 틈도 없을 것이다.

곳곳에 중국 문화도 엿볼 수 있는 코너가 있어 학습의 재미는 더욱 급증하리라 생각한다.


중국어?

이젠 학원도 필요없다.

이 책 한권이면 정말 !!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서점에 가셔서 직접 한번 확인해보시기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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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 in 런던 - 두근두근 설레는 나만의 런던을 위한 특별한 여행 제안 셀렉트 in 시리즈
안미영 지음 / 소란(케이앤피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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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반, 설레임 반.

초등학교 때부터 그토록 꼭 가 보고 싶던 그곳...

런던...

실제 여행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그 곳에 가 있는 듯한 꿈을 꾸게 되어 너무 활홀했다.

 

셀렉트 인 런던 책은 여타 다른 책들과 같은 단순한 여행 소개의 책이 아니다.

저자만의 생각과 스토리와..그리고 경험했던 사항들을

마치 작은 이야기처럼 소소하게 풀어 나가는 식이다.

군데 군데 사진들은 글을 읽어 나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

 

저자가 여자라서 그럴까?

이야기 전개 방식에 부드러움이 느껴졌으며 곳곳을 소개할때

꼼꼼함이 엿보였다.

 

유럽에 가보았을때 그들의 삶속에서 여유로움이 물씬 느껴졌는데

이 책의 저자가 생활했던 방식에서도 그러한 여유로움이 한껏 느껴졌다.

아..

기분이 뭘까???  ㅋㅋㅋ

나도 지금 그곳에 가 있는 듯한...이 착각을 일으키는 가슴 설렘은...ㅋㅋ

 

보통 여행 장소를 안내하는 책과 비교해서 다소 많은 글이 있는 편이지만

오히려 저자의 시각으로 런던을 바라보는 쏠쏠한 재미덕에 책을 즐겁에 읽은 것 같다.

 

또한 인위적이고 회색 빛깔의 건물뿐만 아니라 자연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런던의 아름다움과 자연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언제쯤 런던을 가 볼 수 있을까?

돈..시간..머..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못가는..ㅋㅋ)

 

시골의 풍요로움..여유로움과 빽빽한 도시 생활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런던에 난 지금 와 있는 기분에 벌써 들뜬 것 같다.

한편의 글과 함께 런던의 전체적인 모습을 마음속에 담고 싶다면?

 

셀렉트 인 런던 !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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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회화로 배우는 시니어 영어회화 첫걸음 시니어 세대를 위한 첫걸음 시리즈
The Calling 지음 / 삼영서관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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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hiphop_@naver.com

이 책은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 온 사람을 위한 책이 절대 아니다 !

제목 그대로 영어회화를 처음 하는 그 누군가(?)를 위한 책이다.

그러므로 책의 시작은 발음기호 부터 시작된다.

 

어머니께 영어를 가르쳐 드리고 픈 맘에 함께 한 이 책은

너무나 훌륭한 가이드 라인을 보여줬다.

특히 많은 책에서 쉽게 간과하는 알파벳 기본 발음을 철저하게

나열해놔서 너무나 쉽게 발음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준 것 같다.

 

특히 애매한 자음들 발음을 잘 표현해놔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에게

큰 용기(?)를 불어 일으켜 준 것 같다.

 

또한 간단하기는 하지만 문장의 형식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도 되어 있어

어순이 어려워 영어 문장에 대해 어려워 하는 학습자들이 유용하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모든 책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시피

이 책도 단점이 살짝 엿보인다.

물론 나에게 전혀 무리가 없어 보이나...

 

영어를 오랫동안 담 쌓아왔던 사람들에겐..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다.

사실...

 

1.발음기호 -> 2.문장구조

까지 보인 부분까지는 좋았으나

3. 기내 좌석 찾기 라고 해서 조동사와 엮여진 Can I see 형태로 바로 이어진다.

 

이게 너무 뚱딴지가 아닐까 싶다.

좀 더 회화에 다가갈 수 있는 밑바탕의 내용들이 있은 후

패턴이 이어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 컸다.

 

이 덕에..

내가 추가적으로  설명해 드려야 하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았다.

갑자기 난이도가 뛰었다고 해야 하나?

 

그렇지만 장점이 더욱 많은 책임은 분명하다.

매 체이지마다 QR 코드가 있어 발음을 바로 바로 들을 수 있었고

또한 한글 표기도 영어 문장 그대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발음이 들리는 형태 그대로 적혀 있어 정말 복습이 편하게 되어 있던 것 같다.

 

아무쪼록 이 책으로 영어를 정복하겠다는 어머니의 결심을

꼭 이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아주 조금만 더 보안한다면 최적의 영어회화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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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서울여행 - 버스여행가를 위한 일곱 노선 서울여행법
이예연.이혜림 지음 / 지콜론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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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생활...빡빡한 하루 일정...

무심코 지나가는 버스들..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

 

의미없는 시간..그리고 공간...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모든 것들...

 

잠시나마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책..

버스로 서울 여행

 

이 책은 말 그대로 버스로 서울여행 하는 코스와

노선 번호에 따른 장소 등등을 설명해 놨다.

 

간단한 소개와 사진들...

모든 구성이 아주 맘에 쏙 들었다.

 

정말 먼곳..지방만 가서 새로운 것들을 보는 것도 좋겠지만

우리가 무심코 지나갔던 곳을

애써 버스타고 찾아가 다시 돌이켜 보는 것도 훌륭한 여행이 아닐까?

 

책에 나와있는데로 서울은 점점 회색빛깔로 변해갔고

현재도 진행중이다.

그 속에서 작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을

버스 타고 간다는 것 ~

당연하지만 어쩜 생각지 못했던 발상일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버스 노선중에 110AB 노선이 참 독특하다.

노선 번호도 독특하고 노선 경로가 동그랗게 되어 있어 조금은 생소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과거와 현재의 시간여행을 하고 싶다면 110AB를 추천한다.

노선을 알아보니 정말 과거와 현재의 경로를 잇는..

책에 나와 있는대로 백투더퓨처를 조금이나마 연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루쯤(?)은 모든걸 내려놓고..

버스로 여행을 떠나보자 ~

그럴려면 어떻게?

 

이 책을 살짝 엿보기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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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사를 보다 1 : 회화사.조각사.도자사 -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의 미술여행 한국미술사를 보다 1
심영옥 지음 / 리베르스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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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어왔던 한국사 관련 기타 책들과는 판이하게 다른점이 느껴졌다.

다른 책들은 시험에 나올법한 시각으로 접근을 해서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나 한국사 시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보로 조금은 접근하는데 어려움들이 있는 편이였는데 이 책은 수많은 사진으로 설명의 보충이 충실히 되어 있어

너무나 좋다(?)라는 표현이 아쉬울 정도의 느낌이 들정도이다.

​아마도 '~보다' 시리즈 책들이 모두 훌륭한 편집을 자랑할 정도로 책의 완성도가 높이 평가되지 않을까 싶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주옥같은 설명과 사진들은 멈출수 없게 만들 정도로 책 나름대로 흡입력이 있는 듯 하다.​

특히 우리나라의 불상이란 불상은 모두 책에 실린 듯할 정도로 불상에 굉장히 집중된 듯 한 느낌이 조금 있어 아쉬움이 크다.

책의 1/3이 불상에 관련된 부분이라 좀 더 다른 미술사 내용을 보고 싶은데 말이다...

 

한국미술사를 보다 1권은 회화사.조각사.도자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초반의 전체적인 흐름은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여 근대 회화까지 이어져서 5만원짜리에 실린 그림들도 나온다.

난 5만원짜리에 있는 그림들이 모두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인 줄 알았는데 천만에 !!   ㅋㅋ

깜짝 놀랐다 ~~  (아..나의 무지에서 나온 놀람이란...^^)

 

우리 민족의 삶이 담긴 책들은 절대 한번 읽고 책장에 그냥 꽂아 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도 소장의 가치가 굉장히 높은데 그런만큼 다독을 통해 한국사의 미의식에 한걸을 더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

2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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