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영어회화 영어가 재미있어지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시리즈
AST Jr. English Lab 해설. Steve Brown. 조희 감수 / 사람in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영어는 한국인에게 오랫동안 속썩여 온 존재이다.

물론 극복해 온 사람도 참으로 많다..

하지만 아직도..여전히..언제나 모두에게 힘들고 어렵게 하는 존재..

 

우린 분명히 10년 넘게 공부해 왔는데..

왜 안될까...

왜왜왱 !!!

 

그 해결책이 나왔다.

애나 어른이나..

모두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 !

 

무엇보다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는 책 !

모아나 영어회화 !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만큼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건 많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애니메이션의 음성을 옮겨 놓고... (그 빠른 발음...그리고 알아듣기 어려운 억양)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

 

학습을 하기 위한 속도로 재녹음한 파일을 재공한다는 것이다.

영어 공부에 정말 획기적이지 않은가?

 

너무 좋아서..

공부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신나서 자꾸 공부해지고 프게 만든 책이다.

 

더욱 흥미롭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모아나 애니메이션을 한번 보고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

내용을 모른 상태로 공부하다 보니 새롭게 내용을 알아가는게 어려웠었다.

그러나 영어를 보고나니..ㅋㅋㅋ

 

왜 이리 자꾸 공부하고파 지는건지..

 

정말 추천한다.

아이가 있다면... 이책으로..

다시 영어 공부하는 학생..어른이 있다해도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더욱 좋은 것은 올 풀컬러이다. (흑백은..솔직히 애니메이션책으로는 별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의 대사만 있는 것이 아닌

문법 설명도 있고...

응용 해결책에...미니 테스트까지 !!

 

wOw !!

정말 정말 최고라는 말밖에...

제공해주는 음질도.. 공부하기에 딱 !

 

정말 꼼꼼히 공부한다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영어를 더욱 신나게 공부하도록 해준 모아나 영어회화 !

정말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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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집중력 - 평범한 사람도 집중력의 신으로 만드는 하루 16초 집중력 훈련
모리 겐지로 지음, 정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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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러한 책을 참 잘만드는 것 같다.

모든 공부에 적용되는 공부법이라고나 할까?

공부법은 물론 집중력이나 수면법등 연구하는 학자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런지 조금은 다른 방식의 그들 체계가 놀라울 뿐이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일본만의 독특한 형식의 구조로 책은 써내려간다.


일단 서론이 조금 길다. (매번 말하지만..일본저자의 책들은 서론이 참 길다. 하고싶은 이야기를...참..빨리 내세우지 않는다.. ㅠ.ㅠ)

그냥 보통 독자라면 2장부터 읽어보기를 권한다.

1장은..그냥 약간(?) 평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실제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제시된 책이다.

확실히 일본은 집약적인 공부를 참 잘하는 것 같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학문에 관한 노벨상이 안나온 이유는 모든것을 이전의 관례되로 해야만 잘한다고 여기는 풍습때문이라고나 할까?


일본은 그런면에서 약간 탈피된 모습이다.

한국은 아직도 대학교에서 조차 교수의 말 그대로 하는것이 정석 플레이라고 하니..안타까울 뿐이다.


집중이 왜 필요하고 모든것을 시작하기 위해 얼마나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지 저자는 설명한다.

그리고 글로만 집중력에 대한 이야기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을 키우는 훈련도 그림을 통해 첨부하였다.


팩트는 4장이다!

서점에서 이 책을 만약 읽고 있는 상태라면 4장만이라도 빠르게 훑어 보기를 권한다.

집중력에 대한 저자의 깊은 의도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으니....ㅋㅋ


책안에는 집중 카드도 첨부되어 있다.

솔직히 나에겐 아직 그다지 효력이 발휘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조금씩 믿고 따라해보려고 한다.

그렇다고 맹신하기까지는 아니다.

이미 책에서 집중력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히 습득했으니 .....


내 개인적인 생각은...

집중력은 개인의 마음가짐의 상태가 아닐까 한다.

절박함이 얼마나 있는지...얼마나 절실한지...


이 책만으로 집중력이 확 !  상승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다시 한번 마음을 고쳐먹는 계기는 된 것 같다.

집중력..  더욱 길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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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ABC TOEIC PART 7 - 유!일!무!이! 신토익 Part 7 기초부터 실전까지 완전 정복!
정상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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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원스쿨이란 말밖에...

모두가 어렵고 힘들어 하는 팟7에 대한 기초부터 다룬 책으로 특히 신토익에 대한 초점에 제대로 맞춰진 듯 하다.

사실 구토익 같은 경우에는 조금 경향이 지난 듯한 영어 늬앙스가 풍겼으나 신토익으로 변경되면서 정말 실생활에서 쓰이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기에...

그러한 토익이 되길 바랬는데..

변경이 되었고..이 책은 그러한 사항은 충실히 잘 반영했다.


단순히 모의고사만 뭉쳐놓은 책이 아니다.

각 지문마다 어떠한 형식으로 풀어야 할지 상세한 설명과 추가 핵심 포인트가 함께 했다.

토익을 조금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형광등으로 중요 포인트도 칠해놔서

공부하는데 더욱 힘이 솟은 듯 하다.


요즈음에 시원스쿨에서 공략적으로 토익을 내세우고 있는데

정말 이 책 또한 훌륭하다는 말밖에..


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은 900점대를 위한 책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토익을 접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


그렇다고 아주 낮은 점수대를 바라본 것이 아니라

700점대 이상의 점수도 노려볼 수 있을만한 수준이다.

실토익은 이 책보다 조금 더 어렵고 긴 지문이 출제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요즈음 토익이 워낙 꼬아서 나오기에 시간 배분이 정말 중요하다.

군데 군데 시간 배분에 대한 포인트도 잘 나와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꼼꼼한 해설로 해당 문제들이 왜 정답이 되는지를 잘 풀어놓았다.


개인적으로 팟7은 문제보다 꼼꼼한 해설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이기에...

이 책의 해설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기출 어휘집에서 패러프레이징 된 단어들이 추가되어 있어 더욱 알찬 느낌이 들었다.


말이야..쉽게 말해..기출 어휘집이지만 정말 이런 부록들은 토익을 공부하는 자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이기에...난 그 가치를 잘 알고 있다.


아무튼 시원스쿨에서 나온 팟7 문제집이기에

믿고 선택했던 것이였고 역시나 후회없이 굿 !!  이라고 말하고 싶다.


추가적으로 더 바램은 고득점자들을 위한 팟7도 나온다면 더욱 완변한 시원스쿨 팟 7 시리즈가 될 것 같다.

토익 팟7?

이 책으로 선택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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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아주 적절한 책 ~
꼭 필요한 책..
그리고 아주 잘근 잘근 씹어먹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
그러한 책이였다.

나는 직장에 관한 이야기만 실린 책인줄 알았는데..
책의 겉표지를 다시 보니 직장 안팎이라고 나왔다. ㅋㅋㅋ
책을 읽다보니 너무 약간(?) 어수선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책 직장에 관한 책 아닌가?
대체 뭐지?  싶었기 때문이다.

약간 다른 이야기들도 실린터라 도대체 어떠한 주제로 나아가고 있는건지 조금은 아리송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원점으로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다. ㅋㅋㅋ

좋은 지표가 될만한 훌륭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담겨있다.
특히 신입 직원들에게 큰 도움외 될만한 이야기가 가득 가득 !!

하지만 !!
너무나...당연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나 아쉬웠다. ㅠ.ㅠ
조금은 저자만의 독특한 노하우가 있길 바라면서 선택한 책인데...
너무나 직장 생활의 정석과 같은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다보니...
책을 읽는 재미가 살짝 줄었다.

저자만의 독특한 생활과 방식들이 더욱 담겨있다면
독자로 하여금 이 책을 더 많이 찾지 않았을까 싶다.
너무나 올바르고 맞는 말만 적혀있다보니 재미가 줄었다는 것이다.

제목 만큼은 회사에 반하는 뭔가 저자만의 주관이 듬뿍 담긴 이야기를 바랬던 나였기 때문이다.

이책 내용이 나쁘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저자의 노하우가 충분히 담겨있다.
직장 생활에 관한 책을 많이 읽지 못했던 독자라면 이 책만큼 훌륭한 책은 없으이라 생각된다.


특히 어찌 내마음 같은 순간 순간의 표현이 이렇게 잘 담겨있는데..
크크큭...웃으면서 읽게 된 부분도 상당하다.
직장에 대한 생각과 마음..행동들은..모두 한결같은 것 같다.

행복한 직장생활 꿈꾸는가?
이 책으로 먼저 시작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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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2016 쉽게 배우기 시리즈
박혜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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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쉽고 그리고 올 컬러 !

조금도 낯설지 않은 설명 !

그야말로 와우 !!  이다 !  ㅋㅋ


영진닷컴은 컴퓨터 책을 발간하는 출판사로 아주 유명하다.

워낙 집에도 영진닷컴 책이 많기에 주저하지 않고 선택한 책이다.

특히 엑셀책은 쉽고 기억에 남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이 참 쉽게 잘 쓰여졌다.


순서 하나 하나 어렵지 않게 잘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전에 컴활 시험때 준비했던 많은 함수들도 나와 있지만

정말 쉽게 잘 나와 있어서 엑셀 공부에 안성맞춤이다 !


엑셀하면 골치아파 하는 사람부터 있다.

사실 이렇게 많은 함수의 기능들을 쓰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지만..

알고나면 너무나 쉽고 좋은 함수 기능들이 있다.


특히 회계부서쪽에서는 엑셀 함수없이는 문서를 만들지 못할 정도이니

얼마나 유용한 기능인지...

그런 기능을 세밀하게 설명했다.


음..잘 보지 않으면 모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하나의 큰 흐름을 갖고 전개된다.

기본기를 시작하여 편집기능으로 그리고 핵심함수 - 데이터 편집 - 통합 외내부 문서 관리 - 모델링 - 차트

솔직히 끝까지 다 볼 필요는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어도 함수의 기능까지는 꼼꼼하게 보고나면 엑셀을 새롭게 다루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반복적으로 말하지만 정말 쉽게 잘 나와있고

어찌보면 사전같이 나온 형식이라 목차를 참고하여 원하는 기능만 찾아서 공부해도 쉽다.


여타 다른 책들은 짧은 동영상 강의까지 넣어서 약간(?) 끼워팔기 느낌이 있는 책들이 상당히 있지만

이 책은 책만으로도 충분하다.


엑셀에 조금 자신 없는 분 !

아니 엑셀을 더욱 자신있게 쓰고 자유자재로 다루고 싶은분은 꾸준히 이 책으로 2주만 공부하셔도 큰 흥미를 느끼리라 생각된다.

더 이상 엑셀 문서에 끙끙 앓지말고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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