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투자 - 하버드 최고의 수면법
다나카 카나타 지음, 장은정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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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수면에 관련된 책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다른 시각으로 수면에 관련된 책을 읽으니 너무 기분이 날아간다고 표현해야 하나?

수면의 중요성을 또 다시 느끼게 되어서

그 중요성을 각인시키고자 선택한 책이다.

책 내용은 정말 군더더기라고는 1%도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보여진다.

모든 사람들, 특히 직장인들은 일에 치여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막상 잠을 줄이면서 하는 사람치고 완성도가 높은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았다.

그 이유가 이 책에 적나라하게 나와 있어서 놀랬다.

그리고 항상 수면이란 지쳐서 잠이드는 존재라 여기며 살아왔는데,

그게 투자의 가치라는걸 처음 알게 된 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는 투자의 개념이 새롭게 다가온 느낌?

가장 가슴에 와 닿은 문구는 바로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난다는 틀린 말이고

일찍 일어나야 일찍 잘 수 있다는 말이였다.

이보다 더 정확한 말이 있을까 싶다.

하지만 여지껏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말이기도 하다.

보통 내가 책을 읽을때는 원하는 문구가 실린 장이나 토픽을 먼저 읽곤 했는데,

이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냥 간과하면서 읽을 대목이 한군대도 없어서 그냥 거침없이 읽게 되었다.

아직 빠르게 한번 읽은 정도라서 오히려 기쁘다고나 할까?

다시 정독할 기회가 있으니 말이다.

낮 활동이 수면을 위한 투자이고,

곧 수면은 낮 활동을 위한 투자이기에 서로간의 얽히고 섥힌 훌륭한 몸 생태계를

이 책을 통해 절실하게 알게 된 것 같다.

너무 과학적이지 않고..

너무 과한 설명 없이 잘 구성된 책이라 꼭 주위사람한테 권하고 싶다.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정보가 많기에 ~

어떤 병이 있는가?

혹시 무엇인가 잘 안되고 있는가?

수면에 문제가 있는지 먼저 꼭 체크해 보고 이유 불문하고

이책부터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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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내집 - 월세부터 자가까지 39세 월급쟁이의 내 집 득템기
김옥진 지음 / 흐름출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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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담백한 내집 마련기가 담겨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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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내집 - 월세부터 자가까지 39세 월급쟁이의 내 집 득템기
김옥진 지음 / 흐름출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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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혹독한 삶의 스토리로

이렇게 발간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웠다.

경제적 여건의 변화에 따른 전개가 굉장히 재미있었고,

어쩌면 나의 일부분일 수도 있었던 짧막한 에피소드도 내심

나의 가슴을 울리기도 하였다.

절대 투자책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속에는 집이라는 개념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련해 나가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

세밀하게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

살고 있던 가정에서의 독립을 시작으로 매수까지.

모든것들이 쉽지 않은 결정들이였지만...

하지만 지나고는 어느정도의 결과를 얻었었다는 저자의 말은,

역시 경험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지 않는가 싶다.

시중에는 수 많은 투자 책들이 많다.

저자의 본인 경험을 토대로 쓴 책도 있지만,

그냥 관망하는 정도의 투자책들도 꽤 많다.

그냥 아니면 말고 식의 책들도 너무 많기에,

그런 책들에 비하면 이 책의 내용은 진솔한 면이 가득한 책으로,

정말 신뢰가 가득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뛰는 자 위에 날아가고 있는 자들이 있고

그 위에 또 다른 존재가 있다는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난 이 책에서 말하는 청약의 이야기를 듣고 더욱 절실하게 알게 되었고,

또한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뭐라도 해보는게 낫다는

저자의 결론은 현실을 더욱 직시하게 해주는 훌륭한 조언이라 생각된다.

이번 정부가 바뀌면서 또 다른 부동산 정책이 예고되어 있다.

하지만 그대로 바라만 보다가는 또 벼락거지가 될 수 많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당장 투자든, 대출을 통한 매수도 중요하겠지만,

그러기에 앞서 이러한 책들을 통해 내공을 쌓는것이 어떨까 싶다.

훌륭한 내 집 매수 전과정을 알게 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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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 비전공자도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고현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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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했을 때 당시만해도 조금더 깊은 내용을 다루기 원했지만

책을 읽다보니 어느정도 욕구는 충분히 충족이 된 듯 하다.

IT 분야에서 쉽게 오고가는 단어 및 내용들이 아주 잘 구성되어 있다.

사실 넌스레 일하면서 대충 알았던 것들이 많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 머릿속에서 차곡차곡 잘 정리가 되었다.

특히 회사마다 쓰였던 특정 용어들이 있었는데,

그때는 해당 회사가 참 독특한 단어를 쓴다고 생각했었는데

모두 근거있는 이야기였음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책 내용에는 1도 웃긴 내용이 없는데 연관되는 지난 추억이 떠올라 피식 웃으면서 읽게 되었다.

IT 분야에 경력이 꽤 되시는 분들이 이 책을 접한다면

다 아는 내용이라고 간과할 수 있겠지만,

읽다보면 보다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한다.

또한 누구에게도 더욱 상세히 설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대부분 한두 마디로 설명을 할 수 밖에 없는 나로써는

이 책이 큰 역할을 해주는 듯 하다.

책은 크게 3챕터까지 나눠져 있으며,

중간에 작은 챕터 단위로 또 나눠져있다.

누구나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며

컴공 1학년생들이 학교 입문전, 그리고 신입직원이 회사 입사전 읽으면

정말 엄청난 도움이 될 듯 싶다.

나때는 이런책이 왜 없었지?

너무 전문적인 책들만 책에 꽂혀있다보니 읽기 싫었었는데,

이 책은 동영상 강의까지 중간 중간에 QR 코드로 연결되어 있어 (강의도 딱딱한 강의가 아님)

책 읽는 재미를 부가 시켰다.

책 가장 뒷면 부분에는 혼공 용어 노트라고 해서,

핵심 단어들을 짤막하게 요약한 내용이 있다.

아무리 천천히 읽어도 30분이면 읽으니 이것부터 정독하시기를 추천 한다!

혼공 시리즈가 요새 각광받는 이유가 책 구성이 뛰어나서 그런듯 하다.

정말 쉽게 그리고 빠르게 IT 지식을 쌓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접하시기를 바란다.

또한 본인의 경력에서 뭔가 놓치고 싶지 않다면, 경력직도 읽어봄직 하다.

과외받는 듯 하게 IT 내용을 흡수하고 싶다면 꼭 읽어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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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됐던 방법부터 버려라
시이하라 다카시 지음, 김소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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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기 쉽게 모든 구성이 되어 있어서

참 편안하게 읽은 책인 것 같다.

지하철에서 한손으로 잡고 읽을 정도로 책 크기도 적당했고,

무엇보다 책 내용 자체가 심화되는 내용이 아니다 보니 쉽게 쉽게 정독이 된 것 같다.

이 책은 목차를 여러번 보면서 읽게된 것 같다.

목차를 보면서 읽고 싶은 챕터부터 읽어도 서로 챕터간 연결고리가 크지 않아서

순서없이 읽어도 무관할 것 같아서이다.

보고 싶은 챕터 제목을 보고 읽다보니 정말 한권을 금세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페이지 색도 눈이 아프지 않은 스타일이라 꽤 맘에 들었다.

구성면으로는 챕터별 내용 자체가 긴편이 아니다 보니

짧막한 주제로 핵심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적은 챕터별 구성이 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너무 많은 토픽이 있다보니 한 토픽당 내용 자체가 2 ~ 3장 꼴이라서

뭔가 얘기가 진행되다 마는 듯 느낌?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이야기이고, 이런 스타일의 책도

고수하시는 독자도 많으니 어디까지나 책 선택에 있어서는 본인의 판단이 중요한 것 같다.

책 갈피가 줄 형식으로 내장되어 있어서 오랫만에 이런 책을 본 것 같다.

책 내용을 한마디로 감히 요약 한다면..

변화 무쌍한 현 시대에 무엇 하나만 고집하는 것은 힘들다는 것이다.

그때 그때 상황을 보면서 판단하는 것이고,

어디까지나 정답은 없다는 것인데..

옛말에 한 우물만 파라 라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말이라..

처음 책을 읽을때는 아리송했는데

계속 읽다보니 저자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사회 생활이나 직장 생활에서 약간 무기력함이 들거나

열심히 하는데 그에 대한 결과가 만족 스럽지 않다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다.

사회 초년생 보다는 30 중반부터(어느정도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 보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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