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써먹는 틱톡 마케팅 - 헤매는 브랜드 마케터를 위한 실행 가이드 당장 써먹는 시리즈
강정수 지음 / 이은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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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내가 생소한 틱톡이라 생각했던 것일까?

이 책을 통해 틱톡의 신세계를 보았고

훌륭한 실행 가이드를 알게 된 것 같다.

딱 한가지 아쉬운건

글을 조금 더 줄이고 사진이나 그림을 조금 더 대체했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분명 좋은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데, 가독성에 조금만 더 힘썼으면 어땠을까?

하지만 아쉬움도 잠시,

너무나 좋은 내용의 글 전개는 틱톡의 아주 큰 장점으로 다가 온 것 같다.

항상 SNS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는것이 합리적이고 빠른 진행이 가능할까 의문이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틱톡에만 의존해서 쓰여졌다기 보다는,

SNS의 전반적인 운영 노하우도 쓰여져 있어서

아주 흡족해하며 책을 읽은 듯 하다.

PART2의 틱톡 운영 전략이 이 책에서 가장 내세우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중 2장의 크리에이터 마케팅에서 인스트그램 마케팅과의 차이점 비교는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차곡차곡 점진적 진행 단계의 프로세스를 느낄 수 있도록

틱톡 전략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다.

그냥 대충 대충 넘어가며 설명하는 것이 아닌...

그냥 핵심적인 것이라든가 요점을 짚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정말 디테일함이 엿보이는 설명들이 많았다.

틱톡에 관심도 없었던 1인이였지만

왜 틱톡을 해야만 하고

왜 틱톡이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설을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한데

한손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책의 크기!

딱 이 책이다.

대중교통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크기 ~

조금 더 책을 읽어야 하지만

나머지 부분도 책 내용에 대한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한장 한장 넘겨야 겠다.

틱톡 마케팅이 조금 생소한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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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부터 시작하는 비즈니스 인스타그램 - 결과를 만드는 SNS 시대의 마케팅 전략
아사야마 다카시 지음, 장재희 옮김 / 지상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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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물건을 판다?

광고를 한다?

어느새 우리에게 깊숙히 자리잡은 마케팅 방법이지만

지금 막상 내가 혹은 나와 관련된 그 무언가를 비즈니스 측면에서 시작한다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기에 그것을 대체할 하나의 큰 방법이 인스타그램이다.

그냥 둘러보기에 쉬워 보이기도 하지만

상세히 알고 진입하지 않으면 헛탕 치는게 인스타그램이지 않을까 싶다.

책은 총 챕터 6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챕터 내부는 또 별도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 페이지마다 그림, 사진, 도표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독성을 최대한 높여서 구성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설명이 정말 쉽다는 것이다.

어떻게 인스타그램으로 물건을 팔 수 있을까 부터 시작으로

계정 운영 방법 및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까지

다양한 시점에서 접근하여 비지니스 측면을 잘 녹아내리게 한 듯 하다.

책이 보통 책보다 두껍지 않은 내용인데,

필요한 내용은 다 담겨 있을만큼 구성에 많이 힘쓴 듯 하다.

사실 책을 읽다보면 책이 아니라

웹페이지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독자에 대한 배려가 엿보였다.

거창하게 무엇인가에 의존하는 마케팅 보다

인스타그램으로 시작하는게 그 어떤 것보다 효율적인 것임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아직 실행 단계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분명 이 책은 더 많은 나의 눈을 띄게 해 준것임이 틀림없다.

많은 것을 아직 구상하고 있지만, 이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꼭 실천해야 겠다는 결심도 서게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당장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데,

정말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즉시 이책을 참고해 보시라고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적당한 가격의 적당한 책 크기에 많은 내용이 함축된 책이라 마무리로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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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우병탁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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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당당하게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은자 !

아리송하게 생각하다가 뉴스를 듣고 그때서야 움직이는 자!

이 책을 꼭 먼저 읽어 보기를 권한다.

책의 큰 테두리 안에서 언급해보자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세밀한 부분들을

굵직하게 잘 짚어주는 느낌이다.

읽다보면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소제목을 가지고 논하기도 하지만

왜 그것들을 꺼내어 이야기 하는지 읽다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부동산 투자 공부시 하지 말아야 할 부분들도 잘 나와있다.

콕 짚어서 '이렇게 투자하지 말아라' 보다는

부동산에 대한 큰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특히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에 대해 잘 나와있는것 같다.

사실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책을 세우는 자들조차 정책에 대한 결과들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에,

다각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미래는 모두 과거를 비추어 반영해 볼 수 밖에 없기에,

이전 정책을 기반으로 앞으로의 전망을 내세웠다.

책을 읽고나니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새로운 마인드 정립이 되는 느낌 ?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기 보다는,

조금더 많은 경험을 몸소 느끼게 된 듯한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더욱 알게 된 것 같다.

부동산 투자는 사실 해보지 않으면 이론적으로 알아가기는 절대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이 책은 실패하지 않도록 길을 열어 주는 듯 하다.

정답이 없는 부동산 투자라고 하지만 굳이 오답에 해당되는 부동산 투자는 절대 해서는 안될 것이다.

너무 성격이 급하다면 챕터 6부터라도 꼭 읽어보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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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파이썬 - 1:1 과외하듯 배우는 프로그래밍 자습서, 개정판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윤인성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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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혁명이라 말하고 싶다.

정말 혼자 공부하기 편하도록 잘 쓰여진 책이기 때문이다.

흔히들 파이썬은 쉽다고들 하지만 막상 프로그램을 접하다보면

파이썬 응용 분야가 굉장히 광범위하기 때문에

쉽지 않음을 알게 된다.

쉽지 않다는 것은 기본이 충실하지 않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나도 모르는 분야가 분명히 있기에

기본에 더욱 시간을 쏟아야만 하는 이유이다.

특히 파이썬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면

실행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다.

그렇기에 더욱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혼공 시리즈는 정말 좋은게 책으로만 국한된 배움이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혼공 시리즈는 동영상 강의가 아주 충실히 잘 되어 있어,

강의를 먼저 듣고 책을 보기를 추천한다.

유료 강의에 버금가는 아주 훌륭하 강의이기에 아주 추천하는 바이며,

책이 개정됨에 따라 최신 강의는 아직 다 올라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전 강의로도 충분히 그 뜻을 따라 갈 수 있기에 강추한다.

강의는 보이지 않는 길을 곧잘 따라갈 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 주지만,

더욱 깊이 알기에는 책만한게 없다.

그렇기에 이 두가지를 모두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본인의 프로그램 실력이 중급 정도라면 반복문, 문자열, 리스트, 딕셔너리 사용법을 알고

그 뒤로 쭉쭉 이어져 가면 될 것 같다.

파이썬을 넓게 한번씩이라도 다루었다면 예외처리 챕터인 06부터 보기를 추천한다.

특히 모듈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프로그래밍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왜 모듈을 쓰게 되는지 또한 얼마나 편한지 절실히 알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마다 파이썬의 클래스를 쓰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는 곳도 있긴 히지만

알아 두는 것이 좋긴 하다.

분명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는 소스를 추후에 접하게 될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내가 코딩하지 않더라도 참조하게 될 소스가 클래스로 되어 있다면 그때만큼 난감한 것이 없을 것이다.

책은 정말 충실하게 잘 나와있다.

이 책만 꼼꼼하게 잘 공부한다면,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그 어떤것들도 감당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너무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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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 인지기능을 향상, 회복시킬 수 있는 최초의 프로토콜
데일 브레드슨 지음, 권승원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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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반 두려움 반 왠지 모를 미래에 대한 큰 대비를 위해

선택한 책으로 읽다보니 책 나름대로의 매력에 푹 빠지면서

마친 책인 것 같다.

다만 다수의 전문 용어들이 존재하는 만큼 빠르게 읽지는 못했다.

조금 천천히 읽다가 다시 앞으로 돌아가기를 반복하게 된 듯 ~

책 분위기부터 단순하게 말하자면..

알츠하이머에 관련된 영화를 새벽즈음에 라디오를 조용히 틀어놓고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

특히 조마 조마한 느낌이 나도 모르게 생기는 이유는

이 책을 더욱 읽게 만든 계기가 되는 것 같기도 했다.

책의 결론 초반부터 나와있긴 하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완치는 불가능하다는 것.

하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여러가지 그 병에 대한

대비책들을 조금씩 더 준비하는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파트는 총 3개로 나눠져 있지만

중요한 내용은 파트 3에 대부분 나와 있고

이유가 어찌됐든 중요한 파트를 뽑다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그냥 피가되고 살이되는 책이기에

꼼꼼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바쁘지만 책 내용은 빠르게 흡수하고 싶다면

오히려 우리들 삶속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할 수 있는

부분부터 읽기를 권한다.

목차만 봐서 선택하기는 조금 어려운 책이라

나 같은 경우에는 수면에 관한 내용부터 읽었다.

우리가 정말 잘해야 할 것중에는 운동도 있지만

그에 앞서 수면이 나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중요성이 또 이 책에 너무 잘나와있어 차분하게 읽다보면

우리 삶속에서 쉽게 간과하면서 살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이 책은 알츠하이머에만 국한된 내용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건강을 지키는 방법과 올바른 삶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지침을 내려준다.

너무 우리가 지나치고 사는 것들이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돌아보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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