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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때 쓰잘데기 없는 영어단어 개나 줘 버려! - 개정판
앤더슨 영어연구소 지음 / 명지출판사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어려운 단어가 몇개나 있을까 싶었다.
과연 말하기 위한 단어중에 몇개나...
충격적이였다.
전혀 모르는 단어 2개, 아리까리한 단어 3개...
그뿐이였다.
근데 난 왜 그렇게 말을 잘 못할까? ㅋㅋㅋㅋ
알고보니 단어만 알고 있었던거지 그 쓰임새가 자유롭지 못했던 것...
책에 대한 설명이나 공부 방법은 자세히 나와 있지 않은 터...
그러기에 이책을 공부하기 전에 앤더슨의 동영상 강의를 먼저 쭈 ~ 욱 보고 공부하기를 권한다.
하지만..조금 어색한게......강의하면서 너무나 극한 상황극을 해서 오버성이 있다. (ㅋㅋㅋ)
약간(?) 순간 순간 뭐라고 하시는건지.....
그러나 중요한 것은 !! 우리가 얻어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동영상 강의를 보다보면 그 어디서도 얻지 못했던 지식을 얻을 것이다. (직접 보고 진짜 권하는 사항임 !)
단어책..
사실..단어책은 본인 스스로 시간만 투자해서 얻을 수 있기에..
우리들은..학창시절부터 충분히 공부해 왔다고 생각된다.
아닌가? 아니지 않다. ㅋㅋㅋ 충분히 공부해 왔다.
이 책보면 정말 이해 안되는 단어가 있는가?
찾기도 힘들 정도로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
단어 옆에 응용되어 있는 예문들이였다.
그냥 단어를 조합한 문장이 아닌 실제 회화에 쓸 수 있는 문장들이다.
읽어보면 ~~ 아하 !! 할것이다.
너무나 쉬운 문장들로 필요한 문장들이란 것...
한가지 아쉬운 것은..
Mp3 받기가 쉽지 않다. 무료인것은 확실한데..
명지 출판사에 들어가서도 보이지 않고 저절로닷넷 들어가도 보이질 않는다.
저자가 운영하는 까페에 들어가보니 그곳에서 까페 관리자가 한사람씩 Mp3를 보내는걸 확인 할 수 있었다.
내가 못찾는건지 아니면 친절한 안내문이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