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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일본어회화 ㅣ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정문주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첫 장을 펼치고 공부하기 시작하기 5분도 안되서...
느낌점은 !
참 참신하다는 느낌?
정말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순수히 여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문장들이 담겨 있는 듯 하다.
더욱이 책 편집 자체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도 편리했다.
가독성이 높아서 더욱 공부하고 싶은 욕구 충만한 책 ㅋㅋㅋ
mp3로 반복하면서 듣다가
QR 코드 뭐가 있을까 찍어 봤는데 ~
헐 !!
이외로 한글 발음이 나와있다.
아직 100% 히라가나를 몰라 자주 쓰이지 않는 문자가 나오면 조금 헤메는 나 (T.T)
이 QR 코드에 나와있는 발음은 정말 유용하게 쓰였다.
오.. 생각해보니 책 자체에 다 나와있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 발음을 보게 되는데...
QR 코드에 있다보니 참고하고 싶을때만 참고하게 되서 오히려 굉장히 좋았다.
책 내용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면 ~
내용 ?
그리 많지 않다.
모순적인 얘기 일 수 있겠지만
학습자에게 무리하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그러한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짧은 문장으로써 각 상황별로 공부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수중에 많은 책들이 각 페이지마다 가득 가득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보니 공부하다 보면
지치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학습자의 입장에서 잘 만들어진 느낌?
여행 회화에 대한 내용이긴 하지만
일상 대화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어서 정말 이 책 한권만 제대로 본다면
일본어 정복에 큰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입문자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사실 나도 중급자는 아니기에 이 책 자체가 쉽지는 않았다.
그러나 공부하면서 점점 일본어에 대한 스피킹과 사고력이 향상되는 것이 느껴진다.
입문 공부가 끝났다면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선택해보시기를...
아!
사기 전에 서점에서 한번 훑어 보는 건 필수 !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기에...
암튼 !
살아있는 일본어 회화 !
이 책에 솔직하게 담겨져 있으니 꼭 참고해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