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을 펼치고 공부하기 시작하기 5분도 안되서...

느낌점은 !

참 참신하다는 느낌?


정말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순수히 여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문장들이 담겨 있는 듯 하다.

더욱이 책 편집 자체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도 편리했다.

가독성이 높아서 더욱 공부하고 싶은 욕구 충만한 책 ㅋㅋㅋ


mp3로 반복하면서 듣다가

QR 코드 뭐가 있을까 찍어 봤는데 ~

헐 !!

이외로 한글 발음이 나와있다.


아직 100% 히라가나를 몰라 자주 쓰이지 않는 문자가 나오면 조금 헤메는 나 (T.T)

이 QR 코드에 나와있는 발음은 정말 유용하게 쓰였다.

오.. 생각해보니 책 자체에 다 나와있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 발음을 보게 되는데...

QR 코드에 있다보니 참고하고 싶을때만 참고하게 되서 오히려 굉장히 좋았다.


책 내용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면 ~

내용 ?

그리 많지 않다.

모순적인 얘기 일 수 있겠지만

학습자에게 무리하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그러한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짧은 문장으로써 각 상황별로 공부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수중에 많은 책들이 각 페이지마다 가득 가득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보니 공부하다 보면

지치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학습자의 입장에서 잘 만들어진 느낌?


여행 회화에 대한 내용이긴 하지만

일상 대화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어서 정말 이 책 한권만 제대로 본다면

일본어 정복에 큰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입문자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사실 나도 중급자는 아니기에 이 책 자체가 쉽지는 않았다.

그러나 공부하면서 점점 일본어에 대한 스피킹과 사고력이 향상되는 것이 느껴진다.

입문 공부가 끝났다면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선택해보시기를...


아!

사기 전에 서점에서 한번 훑어 보는 건 필수 !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기에...

암튼 !

살아있는 일본어 회화 !


이 책에 솔직하게 담겨져 있으니 꼭 참고해보시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