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에 대한..꿈도 아닌..그냥 희망?
이젠 희망이 아니라 ..그리고 꿈도 아닌 !!
현실이다 !!
그런 느낌을 준 책 !
구체적이고 명확한 그 방향성을 알려준 책 !
천재이고 운좋고 빽이 있어야 가는 신의 직장 ! 공기업
!
이젠 나도 간다 !!!
많은 느낌을 준 책이다.
어쩌면 공기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현실적인
방향을 주는 책인 듯 하다.
대충 저자의 생각만을 던져주는 책이 아니라 공기업에
당당히 합격한 선배들의
전격 인터뷰도 담겨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대기업 보다 오히려 들어갈 구멍이 좁아 보이는
문..
정말 들어갈 수 있을까?
하지만 걱정하기에 앞서 무엇을 걱정해야 내가 현실적인
걱정을 할까? 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즉, 고민되는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며 공부하는 것이
공기업 준비의 첫번째 과정이라 말하고 싶다.
그러기에 이 책이 많은 것들을 도와준다.
성격에 따른 공기업..즉, 취향에 따라 어떤 공기업을
선택해야 하는가? 에 대한 도움도 준다.
사실 공기업에 막상 들어가고만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터...
어떤 곳에 일하는가는 두번째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한전이나,한은,한수원등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무조건 공기업에 들어가고픈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안정된 정년퇴직과 대기업과 맞먹거나 더 많은 연봉,
성과급...
머..비교 할 수 없는 수 많은 혜택이 있기에 그럴
것이다.
공기업에 대한 명확한 설명도 잘되어 있다.
알고보니 사기업? 머 ..그러한 궁금증도 명확히 잘
나와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오직 공기업을 준비하기 위한 것에 대해서만 목표를 잡고
책이 발간되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물론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려 하다보니 구직자가 정작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지 못한 느낌이 들었다.
시중에는 공기업 관련 준비책들이 정말 많다.
더욱 세세한 준비를 위한 책들도 많고....그러한 책들을
대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집중적인 내용을 다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공기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라도 들기 힘들다면 이
책을 초강추해 주고 싶다.
기본적인 첫 발걸음은 이 책 하나로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보고 명확한 기관을 정하고 그 기관만 파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