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책이다 !
내가 꿈꿔왔던...그렇게 어둠속에..헤맸던..그책..
방법을 찾기 위해 또 찾고..또 찾았던 나..
모든 해결법이 담겨 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 될 수 있겠지만..
사실 내게 부족했던 많은 면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과학적 학습법의 비밀이라고 겉표지에 적혀 있는데 정말 그렇다.
우리가 왜 그리 그렇게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고..
또 접근하는데에도 그리 힘들었던지..
우리는 10년 넘게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외국인 앞에서는 말한마디 못하는 우리..
애처롭기도 하고..안타깝기도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단기간의 학습법들이 우리들을 망치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한달? 석달? 6개월?
그렇게 유혹하는 책들이 너무 많다.
특히 2주만에..머..어쩌구 저쩌구..
물론..어떤 단기간의 목표를 이루기위한 요령이 될 수 있겠지만 절대 영어를 정복할 수는 없다.
영어는 꾸준히..그것도 리딩,라이팅,스피킹,리스닝 모든것을 아우러 진행해야 하는 만큼 그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방법이 그럼 뭐냐고?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단..이 책은 정말 영어를 잘하고자 노력했던 자들에게 특히 더 효과가 있는 책이라 말해주고 싶다.
즉, 그냥 몇년동안 영어를 놨던 사람에게는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다.
물론 내용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왜 내가 그렇게 힘들었던지 한문장 한문장 읽어가면서 바로 알 수 있으므로 하는 말이다.
저자는 많은 잘못된 영어 방법을 알려주면서 책의 내용이 시작하도록 한다.
영어 학습법의 한계부터 시작해서 이유없는 리스닝, 발음의 중요성 등등
우리가 이미 알고는 있지만 정말 치명적으로 생각없이 행하고 있는 것들을 낱낱이 일컬어 준다.
그리고 단어에 목숨 거는 우리들...
사실..단어에 대한 진정한 의미까지 설명되어 있다.
바로 문장 안에서 습득 하라는 것. ~~
이 밖에도 발음의 중요성에 더욱 자세히 나와 있으며, 그림까지 추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저자의 책이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거라고 생각진 않는다.
영어에 대한 탁월한 생각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교육해 주기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책을 썼기에 베스트셀러가 되는게 아닐까 싶다.
영어에 대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은 학습자 !
지금 이 책으로 스며들기를...초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