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이야기 - 페이스북을 만든 꿈과 재미의 롤모델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움직이는 서재) 7
주디 L. 해즈데이 지음, 박수성 옮김 / 움직이는서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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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하면 저커버그가 생각나고 그를 생각할때면 회색티가 생각난다.

옷을 고를 시간조차 아깝다고 하는 그...

그래서 옷장에는 항상 회색티만이 진열되어 있다는...

그런 그가 누구인지..대체 어떤 성장과정을 통해 페이스북이 태어 났는지..

그 궁금증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 책 !

딱 내스탈이다 ~  ㅋㅋㅋ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방식이며 그리고 이따금씩 참조되는 그림들...ㅋㅋ

사실..너무 어려운 책은 싫어하는 나이기에...

정말 줄줄 읽게 된 것 같다.


저커버그는 어렸을때 성장기부터 남다른 가정에서 태어난 것 같다.

조금 다른 가정보다는 일찍 컴퓨터를 접할 수 있는 가정이였고..

사실 그말은 조금은 부유했다는 것...

이것은 빌게이츠와 조금 비슷한 것이 아닐까 싶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그런 속담에 걸맞는게 아니라...

뭐..용이 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용이 났다고나 해야 하나?

암튼..빌게이츠나..저커버그나...

좋은 환경이였지만...

남다른 생각을 했다는 것은 유별난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저커버그..

책에 자세히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저커버그는 기본에 충실해왔던 것 같다.

네트워크 개념이나..기본적인 프로그램이나..

어느 하나 뚝..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기초적인 지식을 충분히 쌓아왔다는 것..

참 !  훌륭한 것 같다.

지금 많은 세대들은 기본적이고 기초적인것을 굉장히 귀찮아 하고..

간단 간단하게 뭐만 뚝 !  나오는 것을 좋아한다 !

하지만..저커버그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


또 한가지 !!  대단한 것 !!

돈에 인색했다는 것 ~

솔직히 나였다면...페이스북을 팔아버리고 또 다른 것을 찾았을지 모르겠는데...

아니..페이스북 보다 더 뛰어나고 더 상업성이 뛰어난 걸 개발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SNS으로 탈바꿈 시켰다는 것 !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것 같다.

그리고 또 거의 전재산이나 다름없는 기부를 해오고 ~~


난 저커버그가 또 언젠가 무슨 일을 해내리라 생각한다.

인류가 절대 생각할 수 없는 또..그 무언가를...

그 무언가가 참 좋은 것이였으면 좋겠다.

인류의 발전을 위한 무언가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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