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 테크놀로지의 진화, 직업의 운명을 바꾸다 발전하는 힘 6
사이다 도모야 지음, 이민연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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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예전의 백투더퓨처 영화가 생각난다.

그 영화에서 나오던 상상으로만 여겨졌던 많은 것들이 현재 현실화 되어 있어서

유리 생활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꽤 있기 때문이다.

조금은 막연한 아이디어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현재 개발 착수에 들어간 비즈니스 모델을 토대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 몇몇개가 너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지만,

아쉽게도 개발 착수 이야기와 연구 정도 단계만 나와 있어서

깊은 내용 전달이 없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 모델은 총 51개이다.

한..반 정도로 줄여서 조금 더 깊은 내용을 다루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그래도 책은 너무나 재미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시간 가는줄 몰랐던 것 같다.

짧은 토막의 장으로 이우러진 이 책은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 내용을 어느 나라가 어떻게 진행하고 있다 정도로 다룬다.

그러기에 처음부터 정독을 할 필요도 없으며,

관심분야만 읽어도 무방할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 읽기에 더욱 편리했다.

비즈니스 모델중에 특히 관심이 갔던 것은

인공 별똥별, 정수 플랜트, 단시간 우주 여행, 무선 충전 (방안 어디에서나 충전 가능), 인공달

내용들이였다.

그중에 인공 별똥별과 인공달은 처음 접하게 된 내용이고,

이미 상당히 개발이 들어가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크게 놀랄 정도였다.

별똥별은 마치 우리가 폭죽을 보듯이 쉽게 볼 수 있는 날이 곧 온다는 이야기였고,

요새 드론으로 폭죽같은 효과를 살포시 하고 있는데,

인공 별똥별이 개발되면 또 다른 과학 혁명으로 우리 눈을 호강시키지 않을까 싶다.

인공달 개발은 너무나 깊은 마음으로 다가왔다.

개발이 완료 된다면 개인적으로 생각에 범죄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 달 밝기보다 8배 정도 밝아진다니 거의 초저녁 정도의 밝기가 될 것 같다.

그렇게 밝으면 아무래도 전기가 공급되기 어려운 곳과,

밝아야만 하는 도로 상황들에 크게 도움이 될 듯 ~

이러한 책을 읽다보면 미래라는 것이 그리 멀지 않음을 다시 한번 느껴지며,

현 세계에 살아가고 있음에 크게 감사함을 느낀다.

더욱 감사하며, 열심히 공부하면서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 되는 계기가 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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