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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도 무조건 돈 버는 주식투자 ETF가 답이다 - 시장을 이기는 강력한 전략, 최고의 ETF를 찾아라
안석훈.오기석 지음 / 예문 / 2021년 6월
평점 :
ETF에 대한 관심도는 작년부터 국민들에게 큰 관심사이다.
미국 국적을 가진 자들에게는 이미 일상화가 되버린 것들이겠지만
코로나 이후로 대한민국에 주식 열풍이 불면서 더욱 이슈화된 것중에 하나가
ETF 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단순하게 국내나 국외에 국한되서 ETF에 대해 설명하지 않는다.
모두 통틀어 설명하는 만큼 ETF가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한 기초 부터를 시작으로
글로벌 ETF 마스터까지 보여준다.
독자 대상이 주린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이며,
무엇보다 어렵게 내용이 전개되지 않아 쉽게 쉽게 읽어 내려간 것 같다.
PART 3 으로 전체적으로 나눠져 있으며,
PART 1부터 ETF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저자의 깔끔한 노력이 엿보인다.
ETF에 대한 개념과 전세계 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PART 1 구성은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
사실 ETF에 대해 나온 책들은 시중에 상당히 많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쓴 책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PART2는 ETF의 투자 전략에 대해 나와있다.
몇번이고 다시 읽어봐야 할 PART 인 듯 하다.
PART 3은 ETF에 대해 조금 더 세분화 시켰다.
ETF에 대해 기초(?) 지식이 충분하다면 PART3 부터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다른 PART에 비해 조금 더 깊게 들어간 부분이기 때문이다.
ETF는 참 흥미로운 영역인 것 같다.
그리고 어쩌면 가장 신경쓰지 않으면서 주식 형식으로 가장 안전하게 벌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책을 읽고나면 미국 ETF, 국내 ETF 너무 고민하지 말고
가장 끌리는 ETF 소액부터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길 것이다.
그러기 전에 이 책을 꼭 읽고 투자하길 권한다.
꽤 괜찮은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