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이즈 데이 원 - 2030년을 제패할 기업의 승자 코드, 언제나 첫날
알렉스 칸트로위츠 지음, 박세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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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이책만큼 파급력이 있는 책은 단연코 본 적이 없다.


세계적인 혁신과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의 결과물로 이 책이 탄생시킨게 아닐까 싶다.



총 7장의 내용으로 분류되었지만 


모두 한장의 하나의 챕터의 느낌이 들 정도로 서로간의 연계되지 않을 듯한


연계성이 보여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문과생이 보면 정말 재미 없을법한 내용들이 상당히 담겨있지만


우리 미래의 모습을 이렇게 절실히 담아낸 책이 현재 있을까 의문이 들정도로


깊숙히 그 내용들이 펼쳐졌다.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의 내용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또한 그들이 지키고 있는 수 많은 것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미국의 찐 모습에 반하게 될 정도였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기술문명에 감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생활에 깊숙히 파고 들어


어느새도 모르게 그들의 기업들은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려...


그것들이 없다면 우린 살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살아가고 있다.



이 기업들이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


또한 그들의 기업 문화 !


그리고 그들이 조금씩 써 내려가고 있는 신화들이 무엇인지..



그것들이 알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이 책으로 2021년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될 것임을 분명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 중에 구글과 애플의 문화는


정말 본받고 싶은 부분들이 꽤나 많이 있다.


닮고 싶고 ! 배우고 싶기도 한 기업이다 !


이 책! 20201년에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IT 기업인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뽑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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