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리더 - 데이터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성공하는 법
마이크 월시 지음, 방영호 옮김 / 알파미디어 / 2020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약간은 요즈음 시대에 딱 들어맞을 듯 하고 거창한 책 이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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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이전부터 쭈 ~ 욱 발전해온 특정 분야의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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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수록 알고리즘이라는 단어가 살짝(?) 어울리지 않는 대목들이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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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은 아니기에 그럭저럭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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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방법, 운영방식, 진행 프로세스,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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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러가지 말로 알고리즘이란 단어가 대체가 가능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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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방면에 다양한 루트로 쓰여지는 단어이기에 책 제목에 들어간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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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부분에 이 책의 활용법이라고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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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이 필수가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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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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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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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순서대로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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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트2부터 시작하는 5장부터가 핵심 내용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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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9,10 장이 팩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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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책 갈피 줄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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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정말 편했다. 얼마만에 보는 책갈피 줄인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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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항상 책갈피가 필요했는데 괜찮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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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미래를 대비하는 것에 있어서 실용적인 내용을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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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약간 결론이 없는 느낌? 이 살짝 든다.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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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에 자신만의 여정을 떠나기 위한 궁극적인 길을 찾으라고 나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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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해주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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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원진이나 스타트업 직원들이 읽으면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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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써는 전적으로 와 닿는 부분이 크게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책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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