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 -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한 부동산 경매
김기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부동산에 관심이 부쩍 커진 나로써 떨리는 마음으로 선택하게 된 책이다.

근래에 부동산 관련 책들을 몇권 읽어 봤는데 이 책처럼 깔끔하게 내용이 전개된 책은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사뭇 똑같다고 생각될 수 있는 다른 책들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이 책!

내용을 조금 공개해 본다.

파트 10개로 나눠진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경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충분히 이해하리만큼 많은 예를 들어가며 내용이 담겨있다.

사실 경매는 강의로 먼저 듣고 책을 읽는것을 추천한다.

유료 강의보다는 유투버로 공개되어 있는 강의가 많으니 듣고나서

이 책을 접한다면,  강의도중에 노출 되었던 많은 단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숱한 많은 책들이 경매를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집중해서 내용이 담겨 있는것에 반해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스토리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서

더욱 재미있게 ... 그리고 더욱 내일같이 느껴지며 읽게 되었다.

그리고 사실 아직도 경매를 접해보지 못한 나로써는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는 낙찰이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마치 내가 경매를 해본 듯 한 착각을 불러 읽으킬정도로 알찬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다.

보통 내가 책을 추천하다보면 어느 부분부터 읽거나 건너 뛰거나 어떤 파트를 집중해서 읽으라고

권하는데.. 와.. 이 책은 건너뛸만한 내용이 절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중요 포인트가 각각 파트마다 꽉꽉 차있다.

그리고 굉장히 어려워들 하는 상가 경매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실려있어서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고나 할까?

무턱대고 상가 경매부터 도전해보지는 못하겠지만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가본듯 한 느낌...

책을 읽다보니 명도에 대한 내용에서 한숨이 나오기도 하고 화도 나기도 했다.

내일도 아닌데 왜 내가 ?   ㅋㅋㅋ

암튼..너무 너무 경매에 대한 활용도 높은 책이기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책 구성도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가독성 높은 글씨책과 흰 여백의 책!

내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경매를 배우기에 아주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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